내가 접속할때마다 너가 있는지 확인을 해...
너에 대한 여운이 너무 깊게 남아있나봐
아는 척을 하고싶어도 용기가 안나네?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된거같아..
내가 멋대로 끝맺음을 짓고 떠나서 가벼운 감정이여도 미웠을거야..너무 미안해 하지만 이번에는 너가 다가와 주면 안될까..?만약 이 글을 보고 눈치를 챘으면 우편으로 간단한 답장이라도 부탁할게..(만약 보낸다면 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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