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그러심


행동에 변화가 있는지 보고 판단해야하는데


몰랐으니까 믿어달라는 말 한마디로

너무 성급히 결정 지으신거 아님?

결정은 했더라도 좀 지켜봤어야 했는데

이거 수갑 채우자마자 풀어준 꼴이잖음



다음에도 이러면 어쩔거임

몰랐다는 말은 누구나 할수있는건데

증말


좀 허술하지않음?

진짜 사건발생한지 하루도 안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