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조 한녀 : 북조선 독재자 돼지 수령 김정은이 키가 작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걸어다니는 종합세트 병원이지만, 다만 국가의 수장으로서 모든 백성들앞에서 군림하는 독재자 왕이자 돈과 권력 이것이 있다는 그 하나 이유만으로 거의 모든 한녀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은 김정은의 노리개가 되기 위해서 한녀들이 스스로 자진해서 기쁨조로 키워지는 존재. 기쁨조 한녀들이 25살이 지나거나 늙으면 젊지 않고 재미없으니 늙은 기쁨조 한녀들은 버려지고, 그 버려진 은퇴한 전직 기쁨조 한녀들이 거의 대부분 신분을 세탁한 뒤에 공부 잘하는 중산층과 결혼한다.
<기득권 북조선 돼지 수령 김정은>
기쁨조 처녀성 딴다.
기쁨조 데리고 논다.
기쁨조의 나이가 25살 쯤 지나거나 늙으면 버린다
<기쁨조 한녀>
김정은에게 잘 보이려고 알랑방귀를 뀌면서 고액의 돈과 고가의 선물등을 받고 알파의 권력에 심취한다.
같은 노예이지만 마치 조선시대 기생처럼 럭셔리하고 사치스럽고 고급스러운 의식주와 화려한 분위기에 속아 자기가 노예인 줄 모르고 콧대가 높다.
<기쁨조 선택받지 못한 어설픈 한녀 : 페미>
김정은에게 기생으로도 선택받지 못해서 분노심이 하늘을 찌르고 화가 많다.
차마 김정은에게 뭐라고 할 수 없으니 한녀 기생들을 시기 질투하면서 화풀이는 애꿎은 노예남에게 쳐한다.
<노예남 : 오메가남>
김정은의 세뇌와 명령에 의하여 창녀와 페미 둘 중에서 강제로 결혼해야 한다.
'결혼 못하면 도태남이다~' 이다 + 반동분자(반역자)로 처벌하겠다!
이런식의 김정은의 명령과 세뇌와 협박에 의해서 김정은이 가지고 놀다 버린 창녀와 페미 이 둘 중에서 강제로 결혼해야 한다.
하지만 창녀와 페미는 평생 자신의 과거를 속이며 김정은과의 화려하고 사치스럽고 방탕한 삶을 꿈꾸고 과거의 미련과 허영심을 전혀 버리지 못하고 현재를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
창녀와 페미는 김정은에 비해 찌질해보이는 돈과 권력이 전혀 없는 퐁퐁남, 호구남, 노예남에게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남편에게 화풀이를 하면서 남편을 학대하고 남편의 등골을 모기처럼 쪽쪽 빨아먹다가 그러다가 쓸모가 없어진 남편을 엄여인 고유정 이은해로 빙의해서 남편을 배신하고 도축해서 죽여버리거나 이혼해 버린다.
<연장 선상 : jms교주>
부인들이 정신 못차리고 남편 놔두고 교주 쫓아다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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