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100명 정도 굴르는 중소기업 생산직이고

저번주 목요일날 임원2명 나 이렇게 2:1 면접보고

얼추 합격각 필 나온터라 다음날 부터 출근가능 하냐 물어보니

내 개인적 일정도 있고해서 월요일날 출근가능할꺼 같다고 정중히 말했다

면접관도 그럼 월요일 입사ok 확답까지 얻고 8시10분 까지 회사 로비로 오라고 했다.,


오늘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

몸단장하고 제때 맞춰 도착했다..


근대.. 시발 10여분 넘게 기달리다가 통화할려는 찰나

그제서야 면접봤던 임원이 오더니 회의실에 할말 있으니 따라오라고 하더라구

이때부터 뭔가 쌔한 느낌 받았다..


아니라 다를까.. 이 시발것들이 나 면접보고 목.금.토(업무상 주말 특근있는 회사임) 이 기간 사이에


관련업 경력자 하고 인근거주자 인원 한에 이미 뽑아놯다고 하더라,,


구롬 난 뭐냐... 낙동강오리알 된거지,,, 이미 기울리대로 기울렸고


"미안하다면서 xxx씨는 우리회사와 인연이 없다" 이 지랄하면서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더라,,


앰병 시발 좆같아서 욕한바지 싸지르고 싶지만.. 힘없고 나약한 구직자 입장이고.. 까닥하면 내 얼굴 스스로 먹칠은 기본이요


블랙리스트까지 될 생각에... 차마 진상짓거리는 못하겠고..

"그쪽도 사람 뽑았으면 긴말없어야지,,, 왜 이제와서 딴소리냐.. 채용진행 그딴식으로 하지마라" 일침하고 나왔다,,



사벌,.,,지금도 쓰고있는데.. 손 부들부들 떨린다... 좆같다.. 시발.. 개 시발것 좆소기업..



취업 준비하는게이들아.. 좆소기업 진짜 면밀히 파악 또 파악하고 가라..


아니 그냥 가지마.. 시발 스펙쌓아서 좋은 기업 지원하던지.. 공무원해. 하...... 개 좆같네



ps. 목요일부터 당일 월요일 아침까지.. 문자 통보조차 없었다... 그냥 입사확정으로 알고있었지.. 뒷통수 제대로당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