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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부모님들이나 아기를 가질 계획인 흙수저 취갤러들은 이 글을 한번 읽어봤음 한다.

내가 지난번에 공자, 논어 관련 책을 읽고 있는데 효도부분에서 정말 짜증이 나고 역겨워서 바로 그 책을 찢어버리고 불태워버렸다

그 책의 효도 부분에 이런 구절이 적혀있더라. 부모의 매는 사랑의 매다, 부모한테 맞을때 부모의 때리는 힘이 쇠하셨을까 걱정을 한다, 미운 자식에게 밥을 적게 주니 엄격한 부모에게 감사해라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무슨 공자가 4대 성인입니까 그냥 틀딱꼰대새끼들이지

솔직히 우리가 낳아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신들에게 효도를 해야하고 노후를 보장해줘야 하냐?

그럼 나를 힘들게 키운 부모님은 뭐가 되냐고? 누가 낳으래? 책임질 능력도 없고 자식을 어떻게 훈육할지도 모르면서 오직 종족번식의 욕구와 성욕을 주체 못해서 쳐싸질러 놓은 부모님들도 많은 주제에 도데체 왜 우리한테 이리도 많은 요구를 하는거냐?

부모가 수십억원대 자산가거나 우리에게 빼어난 미모나 명석한 두뇌를 줄 우월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부모면 모를까 그러지도 못한 주제에 왜 저희가 당신 빚도 상속받고 갚아줘야 되지?

아예 낳질 마세요. 그럼 되는거잖아?

능력도 뭐도 없는 당신같은 인간한테서 태어난 자식은 뭔 죄인데?

당신같이 못난 부모 만나서 애가 커가면서 느낄 상대적 박탈감은 어떻게 책임질건데?

당신 자식들 성공시키려고 혹사시키는 이유가 당신 자식 성공시켜서 어떻게는 노후 편하게 살려는거 아냐? 맞지? 내말이 틀려?

우리는 뭐 이딴 서민집에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줄 아시나? 우리는 뭐 무슨 삼성재벌집안에서 안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 연예인부모 사이에서 안 태어나고 싶어서 안 태어났어?

능력도 뭐도 없는 주제에 자식한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는 부모님들 존나 역겨워요 알아?

난 만약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물려줄게 빚밖에 없었다면 난 우리 부모님을 죽이고 장기를 팔아서 갚았을거다.

왜? 내 말이 틀려? 물론 니들 꼰대 마인드에선 그럴 수 있겠지 내말이 좀 싸가지 없고 그렇지만 하지만 요즘세상에는 절대 틀린말은 아니다. 명심해라

애 신중하게 낳아라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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