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학 시즌마다 가끔 공장알바 좀 몇번 해봤거든? 


간혹 보면 알바들 관리하는 직원이나 알바 중에 왕고 쯤 되는 아재들이 있어


첫인상이 하나같이 군대 존나 늦게 온 고문관 스타일이더라 


짬은 존나되보이는데 겉짬에 비해 속짬은 개어리버리하고 파워도 없는 ㅇㅇ


그리고 직원들이나 장기 알바생들이랑 노가리 좀 까다보면 회사 와꾸가 보이거든 


이런 나이는 준틀딱에 짬은 이병 말호봉 같은 아재들 얘기도 나오게 되는데 대충 거의 장수생 출신이더라 






그리고 뒤에서 욕 존나게 처먹는다 


행동 하나하나가 비아냥에 조롱거리에 완전 롯데껌인거야


저 나이에 늦게 정신차려서 이제 밥값하는것도 안쓰러운데 조카뻘들한테 욕먹는게 너무 불쌍하더라 


근데 이 병신 씨발놈들은 욕처먹는 이유가 있어


일단 책을 오래잡아오다보니 사회성이나 눈치 이런게 개좆도 없어


솔까 내가 보기엔 장기 백수인거 감출라고 장수생이라고 구라치는거 같은데 


하여튼 보면 좀 상식밖의 사람 혹은 일반인들의 울타리를 벗어난 그런 기분이야 


최소 눈치나 유도리나 분위기 흐름같은걸 읽어야하는데 그런걸 많이 못 읽더라


그냥 나이 헛처먹은거지






그리고 사람이 겸손하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조금만 친해졌다 싶으면 뒤질라고 존나 기어오른다 


노가다 틀딱이 지가 소시적에 어쩌고 이러는거마냥 존나 거만해 


지가 과탑이었었네 한문제 차이로 틀려서 미끄러졌네 이러는거까지는 좋은데 


계속 듣다 보면 노골적으로 그런게 진짜 느껴져 


내가 원래 이런곳에 올 놈이 아닌데 어쩔수 없이 왔으니 네들이랑 놀아준다 라는거 ㅇㅇ


이렇다 보니 이런 새끼들 태반이 밥먹을때도 혼자 처먹거나 담배도 따로 핀다 


스무살 스물한살짜리 미필애들 마저도 병신인걸 알고 피하는데 이 병신들은 지들이 뭐가 문제인지 몰라






여기 취갤만 봐도 딱 그런 스타일들 몇몇 보이는데 


니들 나이먹고 비정규직 일용직 다니고 그러는거 부끄러운건 아니다 


근데 사회생활 헛한 티 내거나 애기들 상대로 과거팔이 허세부리는거만큼 


병신짓도 없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