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대가 대부분 30~40대임. 대표도 40대 초중반정도로 보임

일도 어렵지 않고 천천히 열심히 배우라고 하더라

너무 오래 쉬어서 취직이 급해 연봉을 적게 불렀는데 우리회사가 작아보여도 부른 연봉보다 더 줄 수 있다면서 100만원 더 준다더라 ㄷㄷ

나이나 직급에 관계없이 대부분 존대말 쓰는 분위기

여직원은 경리 1명 뿐이지만 이쁘장하게 생김. 눈요기하기 좋음 ㅎㅎ

6시 땡 하면 눈치볼 것 없이 칼퇴함. 물론 자기업무가 밀리지 않았을 경우


단점은 딱 1가지. 출근길은 괜찮은데 퇴근길은 헬임. 주변 회사에서 차들이 쏟아져나옴. 출근 25분 걸리는데 퇴근 50분 걸리더라 ㅠ

퇴근길이 오래 걸리는거 빼면 나머지는 괜찮아 보이는데 계속 다녀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