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평가 잘받고 승진하고 업무 잘배우고 이런거에 관심이 있었다면

요즘은 월급 몇십 몇백만원 차이로는 아무 의미없는 시대다 보니까

회사는 그냥 월급 받아서 투자용 시드머니 충전하는 곳이라 생각함.

주식 부동산 아니면 답없는거 아니까 회사에서도 주식만 보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