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고등학생때는(좃반고 기준)
빡대가리, 멍청한애 , 조금 멍청한애, 보통, 성실한 애, 똘똘한애,
똑똑한척 하는애, 멍청한데 멍청한척 하는애 다섞여서 지내는데
대학을 어디가느냐에 따라서 보고 듣고 경험하는 인간부류가
차원이 달라짐. 이게 단순히 이력서에 학벌이 어디 박히느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경험한 것에 의존해서 목표치를 어디를 잡고 노력하는지 등 향후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듯.
예를들어 지방사립대가면 전부 수리 나형 4~5등급맞고 공대 들어와서 가르치는 교수도 미쳐버리려고 하고 배우는 애들도 미친놈이고, 전학교 통틀어 삼성 입사자 한명만 나와도 레전드로 회자됨.
근데 그냥 유수대학만 나와도 등교 할때 고시, 전문직 합격자 플랜카드 보면서 들어가고 소문으로 누구는 유학가고 누구는 교수 되고 이런거 들으면서 성장하게 됨.
그리고 학벌이 낮으면 열등감이 기본탑재 되는데, 부족한 점을 열심히 노력해서 채워서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바람직한 사람도 있지만, 대게 남을 깎아내리거나 자기자신을 비하하면서 해소하려는 사람이 많은듯.(나는 육군가서 이걸 느낌)
그래서 결론은 대학 한번 가볼거면 아웃풋 어느정도 나오는, 최소 인서울 지거국이라도 가는게 좋을듯. 그게 아니라면 그냥 고졸로 남는게 현명한거 같음.
빡대가리, 멍청한애 , 조금 멍청한애, 보통, 성실한 애, 똘똘한애,
똑똑한척 하는애, 멍청한데 멍청한척 하는애 다섞여서 지내는데
대학을 어디가느냐에 따라서 보고 듣고 경험하는 인간부류가
차원이 달라짐. 이게 단순히 이력서에 학벌이 어디 박히느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경험한 것에 의존해서 목표치를 어디를 잡고 노력하는지 등 향후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듯.
예를들어 지방사립대가면 전부 수리 나형 4~5등급맞고 공대 들어와서 가르치는 교수도 미쳐버리려고 하고 배우는 애들도 미친놈이고, 전학교 통틀어 삼성 입사자 한명만 나와도 레전드로 회자됨.
근데 그냥 유수대학만 나와도 등교 할때 고시, 전문직 합격자 플랜카드 보면서 들어가고 소문으로 누구는 유학가고 누구는 교수 되고 이런거 들으면서 성장하게 됨.
그리고 학벌이 낮으면 열등감이 기본탑재 되는데, 부족한 점을 열심히 노력해서 채워서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바람직한 사람도 있지만, 대게 남을 깎아내리거나 자기자신을 비하하면서 해소하려는 사람이 많은듯.(나는 육군가서 이걸 느낌)
그래서 결론은 대학 한번 가볼거면 아웃풋 어느정도 나오는, 최소 인서울 지거국이라도 가는게 좋을듯. 그게 아니라면 그냥 고졸로 남는게 현명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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