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사건 같이 공개적으로 밝혀진 입시비리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고
금수저들은 별의별 개같은 전형으로 뒷구멍으로 명문대 잘만 들어가는데
서울대 경제연구소 에서도 학생잠재력이 아니라 부모경제력이 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밝혔는데
학벌이 노력의 결과라고? 30년전엔 그 말이 맞았을지 몰라도 더이상은 아니다
학벌은 이제 금수저들을 위한 악세사리에 불과함
자꾸 공정한 경쟁이 아닌데 공정한 경쟁인거처럼 사기치는게 문제인것임
예전처럼 100% 똑같은 시험쳐서 들어가던가
요즘같이 뒷구멍 입학이 판치는 시대에 학벌 신뢰 안하는건 지극히 당연하고 합리적인 선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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