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추노하고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업체담당자가 자꾸 자기는 팩스 보냈는데 왜 안받았냐고 하길래
통신오류인가 팩스기 오류인거 같아서 내가 다시보내달라 했음
업체에서 5번인가 시도했다는 구만
알고보니까 내가 업체에다가 실수로 추노했던 회사의 팩스번호를 알려줘서 그런거였음
팀장한테 그것도 제대로 못하냐고 쿠사리 먹어서 기분안좋은데
그것보다는
다녔던 회사에서 얼타고 트롤짓하다가 이미지안좋아져서 추노했는데
그 회사에서 의문의팩스 5장 받고 "저새끼 이직한 회사에서도 트롤짓하네ㅋㅋㅋ" 이렇게 생각할까봐 쪽팔린다
팩스에 내 이름 써있던데 하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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