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 헤드헌터로 2년동안 일했는데 듣는얘기 존나많음
일단 지금 취업시장 얼어붙은거나 마찬가진데
대졸자 수백만명이 누적되서 지주제 보다 높은 자리 차지할라고 아등바등 불지옥에서 사는 형국이라고 함.
  
그중 제일 흥미로운 얘기가 인서울 상위권 스카이 너무 흔하고 해외대 출신들 너무 많다고 하는데
이중 편입 재수 무슨 커뮤니티 컬리지 편입해서 미국 주립대 간판 만들고 온애들
취업 본게임 못뚫음
그냥 한국엄마들이 어케든 대졸은 만들어 놓느라 어케든 돈 쳐발라서 간판 만들어 논 결과임
전공하고 전문성은 안중에도 없는 그 문레기를 전공하게함 ㅋㅋ
이유는 단 한가지 그 낡아빠진 학벌주의 때문에

애인생을 조져놈 ㅋ
  

간판따느라 20대 올인하느라 정작 취업준비 적시에 못해서 인턴 자격증 인적성 준비안되가지고
서른넘은 새끼들이 난 현~차 삼성~~ 아니면 cpa 로스쿨^^ ㅇㅈㄹ한다고함
요지랄 한다고 하고 그밑에 계약직 초대졸 직군 추천해주면  우리누나한테 연락와서
욕 개한다고 함 ㅋㅋ 어떤여자애는 지네 엄마한테 울고불고 지랄해가지고 우리누나한테 연락온거 봄
근데 지방대에서 서강대 편입하고는 전공이 영어영문 쓰레기
근데 지는 삼성아니면 안가겠다고 함
근데 메이저 그룹사 대기업만 쳐다보고
그 아래는 아예 들어갈 생각을 안함
글고 석박사 들도 지금 존나 자리못잡고 빌빌거리는애들 쎄고쌨다고 함
  
여튼 이런애들 보면 거의 등골이  존나많고
집안경제력도 졸라 애매해서 부모등골 아작내기도 하고 그 흔한 알바하나도 안하고
요행만 바람
여튼 취업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