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8살이고 1년 안된 개짬찌임 ..  입사하고 그냥저냥 살고있었는데
다른부서 대리33살이랑 어영부영 사귀게됌 사수의 동기였고 뭐..  절대비밀 사내연애 라고 못박고 시작했는데

왠걸 씨부럴 2달 지나니까 할짓거리없는 노친네 틀딱들이 다 알고있더라 나는 절대 티 안냈는데 티가난건지 아니믄 여친년이 입방아 찧어댔는지는 몰라도

지나갈때마다 둘이 결혼 언제해~~  x대리 나이도있는데 남자답게 빨리 사고쳐~~  존나 씹소리들 제껴대는데 하....
퇴근하고 이제는 사실상부부 라고 둘이 언넝 잘들어가~  ㅇㅈㄹ하네 쒸불럼들이?


여친이 못생긴건아닌데 아주이쁜거도아니고 화장지우고 누워있는 꼬라지보면 평생은 같이 못살인간인데 술김+취업하고 눈깔돌아감 때문에....무엇보다 나이차이도 위로5살이니까 감당도 안되고 나는 집안에 자산도있고 물려받을거좀 있는데 얘는 지방출신에 돈도없단말이야


아....진짜 앞에서는 웃는척..해도 둘이 사이문제없지? 물어보는 x과장 차장 부장새키들은 일이나쳐하지 남의 연애사 결혼사에 뭔 관심이 쳐 많아서 코로나때 결혼 해버려~~  주둥아리 나불대고 하...


벗어나려면 어떻게 하냐 씻팔 심지어는 윗층의 전혀이름모르는 과장새끼들도 알고있음 씨이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