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치다가 허송세월 보내서 나이만 찬 사람이든


학력스펙이 구리든 그냥 상관없음.


그냥 이력서 찔러보다보면 2800~3000이상 주는데 얻어걸리게 되어있음.


어떤 회사는 그냥 갓졸업한 대학생 채용해서 키우고 싶어하고


어떤 회사는 스펙빵빵한 사람 선호하고


어떤 회사는 자꾸 직원이 나가니깐 오갈곳 없는 나이많은 신입을 선호하고


어떤 회사는 스펙보다는 그냥 오래 같이 일할 사람을 선호하고


대기업은 안그렇겠지만 좃소~좃중견까지는 그냥 채용하는 게 사장 마음임.


그러니깐 어떠한 사유로 자기 인생 망했다고 '나는 좃소2400따리밖에 못갈듯ㅠㅠ' 이럴 필요가 없음.


'지도 인생망한걸 아니 오갈데 없으니깐 오래다니겠지?' 하고 채용하는 사장도 있음.


심지어 자기랑 집가까워서, 취미가 축구라서 등등 얼탱이 없는 사유로 채용하는 사례도 있음.


그냥 2400주는 회사 사장 심보는 그냥 호구 한놈만 얻어걸려라임.


회사 사장들의 니즈가 전부 다른데 가장 악질적인 사장을 스스로 선택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