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영어 한국사 부터 행정쪽이면 행정쪽 책까지
보통 5~6권은 기본으로 사야되고
이거 다 풀면 또 기출문제 엄청나게 사서 또 풀어야되고
보통 책값만 20~30만원 깨짐

그리고나서 매년마다 공무원 시험 응시할때도 응시료5천원씩 줘야되고
대부분 n수생 아닌이상 1년안에 붙는 사람은 거의없을것이고
인서울 명문대나와도 1~2년이라던데

저런애들이 저정도면
그냥 아무런 베이스도 없는 사람들은 4,5년이상도 걸릴거같음
실제로 주변에서 공시 준비하는사람보면
적어도 3년이상 준비중이라고 들은적도 많음

근데 이것도 붙어야 다행인거지
4년 5년했는데도 계속 떨어지면
월200 받으면서 일을 했어도 8천만원~1억은 모았을텐데
경력도 하나도 못쌓고 돈은 돈대로 들고
기회비용낭비 시간낭비 돈낭비 세트로 다한거임

그리고 지금 공무원붙어도 나중에 연금도 못받는데
월150 박봉 받아가면서 공시 도전하려고 수년을 투자하는 사람들보면 도무지 이해가 안감
못붙어도 걱정, 붙어도 걱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