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f3da36e2f206a26d81f6e143887c69


7ff3da36e2f206a26d81f6ec4186746d


7fed817eb58769f451ee84e044827d7319b38229a41b7f4a1e29db5e8808e2c1


7ce88270bd846ef137eb98bf06d604038e8fd889ddc53a7614


ae5838aa033e6ae864afd19528d527030b324d5a781a


ae5838aa033e6be864afd19528d52703237ec32bb3bc



요즘 취업난이 미쳐가지고 이런 ㅈ소에도 지거국 공대 나온사람들이 면접보는데


안타깝다.


나야 학교때 공부 못하고 지잡공대 나와서 월 200충이라고 해도 


내인생 업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는데



인서울, 지거국에서 학점 3.5에 토익 800점 이상 받은 친구들이 이런곳에 지원해서 면접보고 하는거 보니


나라에 확실히 망조가 들긴 한것 같다



ㅈ소는 늪과 같아서 한번 들어가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ㅈ소 한번 가면 그 이상으로 올라가긴 힘들고 비슷한곳으로 갈수 밖에 없어서 인생 망치는 지름길임


이딴 ㅈ소 오느니 차라리


골방에 틀어박혀 스팩을 쌓든  집에 박혀서 놀아라



나야 부모가 돈이 많이 없어서 내가 벌어 먹고 살아야 해서 ㅈ소 다니고 있긴한데


30살 넘어서도 용돈 받을수 있는 집안 환경이면 좀더 놀아도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