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난이 미쳐가지고 이런 ㅈ소에도 지거국 공대 나온사람들이 면접보는데
안타깝다.
나야 학교때 공부 못하고 지잡공대 나와서 월 200충이라고 해도
내인생 업보라고 생각하고 살고있는데
인서울, 지거국에서 학점 3.5에 토익 800점 이상 받은 친구들이 이런곳에 지원해서 면접보고 하는거 보니
나라에 확실히 망조가 들긴 한것 같다
ㅈ소는 늪과 같아서 한번 들어가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ㅈ소 한번 가면 그 이상으로 올라가긴 힘들고 비슷한곳으로 갈수 밖에 없어서 인생 망치는 지름길임
이딴 ㅈ소 오느니 차라리
골방에 틀어박혀 스팩을 쌓든 집에 박혀서 놀아라
나야 부모가 돈이 많이 없어서 내가 벌어 먹고 살아야 해서 ㅈ소 다니고 있긴한데
30살 넘어서도 용돈 받을수 있는 집안 환경이면 좀더 놀아도 된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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