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직업이 누구보다 낫고
이게 이거보다 낫고
결국 사회시스템에서 후천적으로
교육시켜 주입한 환경이다

어차피 네 앞에 과거의 흐름동안
죽은 수십 수억 수백억 생명체가 몇개냐
그리고 네가 죽은후에도 수 많은
생명체가 엄청나게 긴 시간동안 살고 죽고
그럴거임

넌 진짜 아주 좆만한 유한한 시간대에서
그래도 삶이란걸 느껴볼 기회를
얻는거다

인생에서 자기꽃밭에서 즐겁게 사는 방법을
터득해야해

물론 어느정도 사회적 기준치에 합당한
지위를 얻으면 좋지. 그럴수록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우면서(떳떳할수있으니)
마이웨이로 더 자기갈길 갈 수 있으니..

그러니까 결론은 그렇다고 백수로
살으란게 아니고
원초적으로서 인간으로서 추구해야할
행복과 사회기준에 맞추는 삶
가운데서 조화를 찾으라는거다...
사회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논 틀에
평생을 맞춰살다보면 그냥 불행하게
죽는거다

나는 솔직히 집 사는것도
못사면 못사는거지 관심없다
그냥 적당히 월급받고 잘 굴리면서
'지속가능한삶'을 살면 되는거다
열심히 투자 공부하다보면 분명
한 번쯤 때가 오는거고 아니면 뭐
마는거지..

뭐 정신승리이긴한대
100년후 20살한테는
대기업합격한취붕이도
그냥 시체고 백수취붕이도
시체다. 살아있는동안
인간한테 악감정품지말고
소소한곳에서 행복 느끼며
살아라.

태어날때부터 재산 50억인애랑
흙수저인애랑 인생 비교해봐라
전자는 그냥 바로 자기가 원하는
길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사회에서
화폐로 인정받는 재화를 토대로
여유로운 삶을 사는데

후자가 전자를 따라갈 마음으로
살다보면 주어진 젊음이 그 추격에
다 소모된다. 삶은 이렇게
불공평한거지. 전자가 유리하게
살도록 맞춰진 틀에 후자의
인생을 억지로 비비다보면
파괴되는거다. 물론 다시
말하지만 그렇다고 패배자로
살으란게 아니다.
철학적인 가치관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사회적인 지위를 추구해야
하는데 거기서 조화점을 찾으란거지..

결국 정신승리잘해서 니들 다
ㅈ까하고 자기꽃밭에서 노는방법을
배워야하는거다

그게 참 어렵긴한대 결국 이게
디지지전 인생에서 남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