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때는 취업이 너무 간절해서
내가 바라는곳 취업하면 인생 다 가진 느낌일줄 알았는데

현실은 월요일이면 퇴사충동느끼고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녹초되고
잠만자고 처나가고 피폐한 삶이 현실이네

재미도없고 삶의 낙도 없다
이렇게 살다 늙어죽는다생각하면 비참하다

가진 집이 넓다고
자동차가 좀 더 좋다고 내 삶이 다를거 같진않다는 생각이 든다

이래서 월급쟁이는 그래봐야 월급쟁이라는거구나 싶다
세상살이는 그냥 금수저 백수가 최고라는걸 뼈저리게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