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느끼지 않냐? 갈수록 돈이 중요해지고 있다는거


뭐 안정성, 사회적 인식 어쩌고 하는데 이게 개소리인게 요즘 젊은 나이에 돈 많이 벌면


그걸 다시 본인 사업체나 부동산이나 주식 코인에 재투자해서 더 부를 늘리고 그렇게 떼부자가 됨


이러면 평생 일 안하고도 살수있다.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는거지.



누구는 돈이 있어도 인식 때문에 무슨 직업을 얻어야 한다 그러는데


남눈치 때문에 억지로 하기 싫은일을 평생 한다는건 근본적으로 불행한 인생임. 타인의 기준에 맞출려고 본인의 행복을 포기한것임.


근데 이건 전형적인 틀딱 마인드고 요즘 젊은 애들은 이렇게 생각 안하더라. 워라벨이란 신조어가 생긴거만 봐도 그렇고


파이어족 같은 개념은 왜 생겼겠냐? 돈많이 벌어서 백수되고 싶다 이말이야



내가 편하고 내가 원하는 데로 인생을 살고 싶은거지 내가 좆같으면 아무리 의사 변호사라도 안한다는거다


다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닌데 최근들어 많이 늘어난건 사실임. 나도 돈만 많이 벌면 평생 백수로 살아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