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경우에따라서 다르겠지만 내 경험담을 말해준다.




1. 일이 많고 바쁘고 다양하다.

   인원이 적다는것은 니가 할일이 많다는거다. 널럴할거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또한 인원이 적다는것은 니 담당이 아닌 일도 하게 될거라는 거다. 

   기존 업무를 보면서 새로운일이 생기면 그것도 감당해야한다. 


2. 메뉴얼이 없다

  메뉴얼이 없다. 일일이 말로 다 알려준다.

  근데 이게 자기 일도 바쁜데 교육을 재대로 시켜줄것같나? 

  대충 설명해주고 잘 못알아들으면 바로 화내더라. 

 

3. 인간들이 쓰레기면 답없다.

  불같은 성격의 사람들, 내로남불인 사람들, 여튼 이상한 사람들과 같이 일하게 되면 진짜 정신병 걸릴것같다. 

  인원은 딱 소수의 사람들과 계속 이야기하고 일하는데 진짜 이건 경험하지않으면 알수없는 좃같음이다. 

  물론 사람들이 좋으면 정 반대로 좋을수도있겠지만,

  이건 어느 회사를 가든 운빨이 강하긴하다.

  그래도 중견기업되면 좋은 사람들도 많아서 그사람들과 관계를 가지며 힐링이 가능하지만, 소기업은 그딴것없다. 




그 외는 모르겠다. 

현재 나는 중견기업->소기업 으로 이직을했고 

3번의 이유로 다시 퇴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