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9급 장수생 글보고 관련 영상보고 왔는데 나온 사람들 모두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변변찮은 스펙이나 기술이 없다는 거.


그리고 그런 상황을 타개하고 모두가 인정해주는 직업이 공무원이 유일하다는 거...


그냥 대학생들이면 1,2년 해보고 사기업 돌렸을텐데


장수생이 될 정도로 9급에 매달리는 사람들은 다 비슷한 거 같음.


중견갈 능력은커녕 좆소도 애매하고 자긴 나이 먹을대로 먹어서 좆소에 신입으로 들어간다고 하기엔 주변에 체면이 안서고


그러니 그나마 체면 좀 세우고 인정받을 수 있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 9급 공무원...


결국 이러니저러니 포장하는데


그냥 내 능력과 스펙에 비해 좋은 직장을 갖고 싶다는 욕심인 거 같음. 특히나 9급을 장수할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