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본업은 관절 박살나서 그만두고 1년동안 병원다니면서 치료함 ㅋㅋ 아직도 아픔
여튼 육체적으로 좀 편한일 찾아보려고
영업지원, 매장관리, CS, 잡매니저, 시설관리 등등
여러곳 찍먹 많이해봄 면접은 15번 이상봤음ㅋㅋ 아니다 싶으면 바로바로 그만둠
지금은 좀 괜춘해서 한달째하고있음
찍먹하면서 느낀게 50대이상 관리자있는 곳은 개씹꼰대 회사였음 무조건 피해야됨
좆도 아닌걸로 꼽주고 태도지적하고 ㅋㅋ 월급은 쥐좆인데 열정타령에ㅋㅋㅋㅋ
근데 이새끼들 특징이 여직원들한테는 존나 서윗함 남자들한테만 위계로 지랄함
민수씨발년아 잘지내니?

50대꼰대 회사..ㄹㅇ 공감 ㅅㅂ
힘내라 위추준다
영업지원이 무슨일하는거냐? 할만함?
사무보조인데 개박봉에 남자는 잘 안쓰더라 어린여자들 주로씀
다녔던 회사들 이력서에 썻음? - dc App
1년 미만은 안씀
조온나 현명하다 ㅋㅋㅋㅋ 아니다싶으면 관둬야지 ㅋㅋ 참으면 병됨 ㅋㅋ
솔직히 이 회사 다닐만한지는 한 3년차정도 된 사원 하루일과 쭉 관찰하면 답나옴
지금은무슨일함?
ㅋㅋㅋ 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