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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대졸자가 무조건해야하는 일이 솔직히 얼마나 되나?
없다봐도 무방합니다만...

절대다수의 일은 아무나 앉혀놓고 가르키면 하죠 ㅎㅎ

옛날에는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자산운용 등등 고졸출신들이 ㅈㄴ들어가서 일 잘만했는데 뭐 그 인간들이 과, 차장 부장 잘만 해쳐먹고 사는데욬ㅋㅋ

서울대 경제를 나왔다 한들 현직에서 10년20년구른 실무자새끼들을 금융관련해서 학부생따리들이 이겨먹을 수 있습니까? 하다못해 기업법무 변호사, 교수새끼들 조차도 사기업, 관련공기업에서 써내는 보고서 자료 참고해서 논문쓰고 의견서 쓰는데요 ㅋㅋㄱㅋ

위와같은 것들이 대부분의 분야에서 통용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득꾸득 대졸자 새끼들 뽑는 이유는욬ㅋㅋ
어차피 돈, 시간, 인력 쓰고 가르칠 거면 말귀알아듣는 대졸자새끼들 뽑겠다는 간단한 이유죠 ㅎㅎ

사람 10명 무작위로 고졸자 대졸자 그룹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무슨보고서 쓰자, 논문쓰자, 뭐든 해보자 했을 때 지잡대출신들이 고졸10명모인집단보다는 낫다는걸 똥된장 찍어 먹어봐야 압니까?

극소수는 학력에 구애받지 않고 성공하지만, 관점을 바뀌말하면 절대다수는 구애를 받는다는 말이 되죠? 너거들 주변에 고졸들 수준 어떻습니까?

절대다수의 고졸들의 지적인 수준을 보려면 동네 헬스장pt, 바로고 사무소, 좆소공장을 보세요 그게 고졸의 디폴트입니다. 니들이라면 100명 중에서 2~3명의 정상인을 찾겠습니까? 100명중 40명의 정상인을 찾겠습니까?

극소수의 예외케이스를 들며 씨부렁 거리지만요, 일부가 모여 표본이 되고 표본이 모여 통계가 되고 그 통계는 사회적 인식이 됩니다맠ㅋㅋㅋㅋㅋ

사람새끼의 탈을 쓰고 살꺼면 대졸딱지는 달고계십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