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스벅가서 커피한잔 테이크아웃 해가지고

판교에 많이 있는 번쩍번쩍한 건물로 당차게 들어가서

사원증 삑 찍고 통과하고

좋은 아침입니다!~ 인사하고

관심있는 여직원한테 쉬엄쉬엄 해요~ 힘든일 있으면 말하구 점심에 커피 사줄게요 식사하고 나와요ㅎ 이렇게 끼도 부려보고

퇴근할때 쯔음 오늘 회식있어요! 부장님한텐 비밀! 이런카톡 받고ㅠ

이런 인생 사는거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