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조건 3가지
1. 당연히 의치약 여기는 논외
2. 공대, 문과(충)들 대상
3. 당연히 모두 열심히 노력한다는 가정하에
공대:
후술할 문과충들보다
무조건 유리하다.
공대는 지거국 정도만 되도
학점 토익 외에 기술자격증 몇개만 따도
중견기업 정도는 90%이상 가능함.
심지어 지잡이라고해도 기술자격증,영어,
그외에 경력 고려하면
대기업,공기업 입사가 적지않다.
이제부터 문과충
경영학과 경제학과 같은
상경계열 :
무조건 인서울 이라고해서 택도없고
인서울 중에서도 상위권정도는 되야된다.
근데 이제는 이마저도 위험함.
왜냐고?
이제는 공대생들까지
복수전공삼아 경영학과까지 이수하는 놈들도
있음.
그나마 문과 희망인 경영학과마저...
인문계열: 국문과,영문과, 철학과 등등
여기는........
ㄹㅇ 서고연급 아니면
레알 개 씹노답중에 씹노답이다........
국문과 영문과를 예로들면
토익800이상 한국어능력1급 한국사1급 컴활1급 따면
다 끝나는줄아는데
공대생들한테는
그건 기본장착하고있고
각종 기술자격증으로 도배하고있음.
어릴때부터 괜히부모들이
문과가지말라고 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살면서 제일 어이털리고 좇같은거.
문과,
그중에서도 특히
인문대생들이
왜 인문대 차별하냐는
이딴소리 하고있으면
일말의 동정심도 안생기더라.
솔직히 의치약 제외하고
공대든 인문대든
자기가 원해서 간건
거의 아니잖아?
그래도 공학하고 경영학 이런건
사회에 쓸모라도 있지
인문학은 좇도 쓸모없음.
인문대 졸업하고
취업안되서 억울해?
고딩때
수학,물리,화학 하기 싫어서
문과로 도망쳐놓고
이제와서 억울해?
그렇게 억울하면
다시 수능쳐서 이과쪽으로 가던가
공무원시험 준비하셈.
맨날 남탓사회탓 하지말고
팩트 자제해라...
사업이나 투자는 문과가 유리합니다 본인이 인문학소양이 없어서 논리적으로 보이지맛 실상은 단기적이고 파편적인 인생을 살 확률이 높겠습니딘
나 사업하는데 딱히 그렇진 않다 그리고 벤쳐기업하면 학벌에서 카이스트인데 거기가 문과 중심 대학인지 아닌지만 봐도 정말 투자가 유리한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수익률 계산하고 사업성 검토하는거 공대출신이 훨씬빠르더라. 실천력도 훨씬 빠름. 문과들 느리적 느리적 생각 생각 돈문제에 감성적으로 접근하기 등등 혐오스러움 - dc App
로스쿨오면되는데 병신들ㅋ
대학이 취업하려고 가는데가 아니야 아니라고 시발.....
ㄴ
인문대는 목 매야지 진짜로 큰뜻이 있어서 갔다(X) 현실도피(O)
인정
공대 공부 좋아하는 애들 거의 없음 근데 취직때매 기를 쓰고 가서 공부하는거지. 내가 하고 싶은 공부는 집에 돈이 좆나많은 경우 아니면 혼자 시간내서 하는게 정상 아니냐?
뭐 어쩌겠냐 고딩때 꿀빤 벌 받는거지
꼬우면 회계하면 되는데 인서울 상위권 경영대생들도 회계 기피자 많음ㅋㅋ 인설 중위권이상 경영대에서 cpa한애들이 떨어져도 어디건 들어는 가는게 그래서그럼ㅇㅇ
이새끼 고졸아니면 전문대인거같은데 씨발년아 경영복전을 많이하긴 누가 많이해 전필이랑 시간 겹쳐서 빡치고 들어야할껀 많은데 별 필요도 없어서 개빡치는게 경영이다 그시간에 스펙이나 더 쌓지 씹장애련아
고졸 초대졸갤 아니랄까봐 공대 들먹이면서 인설 문과들 지들 수준으로 후려치네 씨발 대학을 가봤어야지 공대새끼들이 상경복전을 왜하냐? 문과직무 대체하러? 씨발 차라리 경영대학원을 쳐 들어가지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