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대학과 직장을 가질수있게 희생하시면서

모은 재산과 재테크 지식도 물려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또 내가 이세상에 태어난게 다행스러운데..

취갤보면 태어난게 불행하고 태어나지 않았으면 이런 고통을 겪지않았을텐데하면서 낳음당했다 어쨌다 하는 사람들 많던데

저거 컨셉이냐 진심이냐?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현실에 존재하긴하냐??

야갤은 컨셉같은데 취갤은 헷갈리네


다들 컨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