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싫어서 문과갔지만 취준생 나이가 되니까 차라리 어릴때 이과가서 공대진학하고 빡세게 공부할걸 그랬다 TO도 좆만하고 전문성도 없고 고딩때 이과 고른 친구가 이과가야 먹고산다고 그런거 속으로 비웃었는데 난 이 말을 10년뒤 취준생이 되서야 깨달았으니 한심하다 과를 바꾸고 싶지만 이나이에 대학을 다시다닐수도 없고 신세한탄한번 했다
로스쿨 오셈
모교도 못간ㅅㄲ가 오라마라야 - dc App
로스쿨 모교로 가는 사람 별로 없어 가면 좋겠지만
진지하게 문과성향이면 고졸만하고 바로 공무원준비하는게 현명함 이 나라의 문제는 대학가라고 다 등떠미니까 청소년들은 그거에 동요할수밖에 없음
공뭔 연금 박살난 시점부터 지원자 엄청 줄음… 울 학교만 해도 행시 준비하던 애들 진짜 엄청 줄었어 5년 전에 비해 ㅇㅇ 공뭔은 비추다
나는 괜히 어거지로 이과한거 후회하는데ㅋㅋ 기하와벡터 시발련
공돌이새긴 지가 그나마 좋은 환경인 줄 모르네 문과는 ㅈ되면 뒤지는거고 니는 ㅈ돼도 살 수는 있다고 욕은 문과인 우덜이 하는거랑께
노노 그새끼들 어차피 퐁퐁단임
나 수능 5.6으로 씹씹씹지잡4년제 기계공학과 야간 다니면서 노가다 아저씨들이랑 공부했었는데 3학점 자격증x 토익x 무스펙으로 중견기업 뚫음.
ㄹㅇ 이런거보면 왜 공대가 사기라는지 이해가감. 시골일수록 양질의 일자리가 깔려있음 ㅋㅋ 아무도 안줏어가서
천안이나 경북 대구 이런데 안 알려진 큰 기업들 많더라 일할 사람이 너무 없어서 조건만 대충 맞추면 잘 받아주던데
공대도 수학 잘해야 적응 가능임 공대 공부량 많은거 알지?
나도 지방대 문과였다가 1학년 이후 자퇴후 군대제대하고 전문대 공대로 입학후 대기업 생산직 5년차인데 대출로 집이랑 차 다 샀음
ㄹㅇ 문과 0명 뽑는데 500명지원하고 전화기 00명 뽑는데 40명 지원하더라 취뽀가 상대적으로 쉬운건맞는듯 - dc App
0명을 어케뽑아 ㅄ아
0명이라는건 한자리 숫자 뽑는다는거임. 00명은 두자리숫자
122.36 대가리상태 진짜 심각하다ㅋㅋ
숫자 영 말고 알파벳 O이나 순한글 ㅇ자로 해야 저런 애들 안 나옴
난 이과 가고싶어도 수학을 너무 못해서 어쩔 수 없이 문과 갔는데 문과출신 진짜 너무 힘들다 씨발...
나처럼 회계사와라 ㅇㅇ 5년차 원징 1억2천이다
문과면 열심히 해서 한의대가거나 교대라도 가는게
이과도 반이상은 전문성 없엉 전공 살리는애들 생각보다 얼마 안됨
전문성이라곤 쥐좆도 없지 ㅋㅋ 갖다놓으면 누구도 함
이과도 전문성 없는건 마찬가지임
공대공부량 많긴한데 많으면 뭐해 1년뒤에 물어보면 세부적인건 대부분 기억도 못함
애초에 학교에서 배운걸 그대로 써먹는 전공자체가 거의없어 병신아... 회사가서 다 새로 배워야하는데 문과나오면 제조업무를 아예 이해자체가 불가능함 - dc App
나는 이과갔는데 수학이해를 전혀못해서 수업이해가 전혀안되서 학점폭망하고 졸업함 이과도 적성이 맞아야됨
나처럼 문과출신한의대와라 ㅇㅇ 요즘추세로 신졸급 1년차 페이 월 세후700이다
사업해라 문과답게
요즘 공대도 취업 잘 안됨 문과가서 캠퍼스라이프 즐기는게 훨나음 취업질도 문과가 훨나음
문과 졸 3년차 영끌 4400이면 ㅁㅌㅊ냐..
문과는 중간이 없고 상하 격차가 엄청나게 크니까 놀 생각 하지 말고 로스쿨이나 전문직시험 같은 거 따로 준비해야 함
나는 이과 간게 ㅈㄴ 후회되는데;; 내가 하고싶은걸 뒤늦게 깨달아서 - dc App
ㅋㅋ 갈거면 상경계열 가야지 일반 문과는 ㅈㅈ다
난 전기공학과 나온사람인데 공대는 거진다 지방근무라 비추한다 취직이야잘되지...
공대도 전화기컴 아니고 이상한 잡 공대면 무쓸모다. 지잡대엔 별 희한한 이름으로 공대에 속해 있는데 내가 그 경우인데 ㅈㄴ막막하다
국비로 코딩노예라도 하자 - dc App
난 오히려 공대 온거 진심 존나 후회하는데... 취업만 빨리 되지 공돌이 인생 아주 개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