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1년11개월)계약직
연봉2850 성과금100프로한번 인센티브 50만원2번
탕비실에 과자, 커피 먹을 수 있게 해줌
출장갔다오거나 외근다녀오면 비용줌
명절 신세계 상품권10만원
정규직들은 ㅆㅅㅌㅊ
있을거 다있음 병원비 통신비 식비 부서비 휴가철 콘도지원, 휴가비지원 등등....성과 인센? 말해뭐해 300~700프로, 떡값 100~200에 상품권도 3~50만원줌
회사가 옷도줌 겨울에는 패딩 여름에는 반팔티+쿨러티?
물론 계약직인 나는 안줌 ㅇㅇ
사원증 색깔도 다름
계약직들어가고 나는 사원증 나오기전까지(내이름 사원증 아님 계약직들 돌려쓰는 사원증이라서 내 사진도없음)
로비에서 방문증으로 들어갈때 대졸신입들은 오기전에
명패 책상에놔주고 사원증 나와있고 컴퓨터 따블 모니터로 세팅돼있고 웰컴박스 ㅈㄴ큰거 자리에 놔져있고
신입왔다고 기존부서비 + 부서비 더 나와서 신입들이랑 밥먹을땐 2달간 식비가 공짜
신입적응시킨다고 일주일에한번 호텔뷔페나 비싼 곳 가게 법카에 따로 돈도주더라 물론 계약직인 나는 내가 알아서 빠져줌ㅇㅇ
내가 누린것도아니지만 걍 보기좋더라 ㄹㅇ ㅋㅋㅋㅋ
애초에 들어갈때 계약직이고 기대도안했기에 일말의 서러움 느껴본적도없음 그냥 신분이 다르다~~했음
나는 계약직이라고 암시하고 그냥 서러워하지도 않고 티도안내니까 정규직들이 터치를 안함 그게 내 자리니까 ㅇㅇ
계약기간 만료되고 백수생활중 ㅍㅌㅊ?
그래도 잘지내다 나왔네. 나도 자동차공장 계약직 했었는데, 정규직새끼들 일안하는건 그렇다치고, 나한테 전공정 다배우라길레 좃같아서 때려침.
그것도 다 하나의 경험이다...
대기업 대졸공채야 애초에 미래의 임원감을 골라내려는 엘리트 성골이니깐
신입사원때 생각나네ㅋㅋㅋ
나도 계약직 했었는데 그래도 내가 간 회사는 그렇게 노골적으로 신분차이 티 팍팍 내진 않던데. ㅋㅋ 물론 차이야 분명히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챙겨주는 것들, 글에서 말한 거로 따지자면 연휴보너스 단체복 각종 비용 지원 이런 것들은 똑같이 챙겨주더라. 근데 나는 그럼에도 결국엔 계약직이라는 거에 좀 벽느끼고 서럽고 그렇던데..ㅋㅋ - dc App
너는 더 심했음에도 스무스하게 넘긴 거 대단하네 확실한건 그런 경험들조차도 꽤 큰 의미가 될 거임ㅇㅇ. 난 지금은 그 인턴하던 회사에서 정규직 제안에 계약직 했던 기간도 다 인정해줘서 바로 정규직 2년차 연봉테이블로 계약하고 지금은 잘 살고있다 너도 잘 풀리길 바란다! - dc App
계약직도 나이 어렸을때면 경험해볼만함
울회사는 누가 계약직인지 모를정도로 차별없는데.. 화이팅 다시 공채 도전하면됨
네다음 계약직 ㅋㅋㅋ
나는 계약직(혹은 하청)이지만 하는 일 똑같은데 왜 대우가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다 거리는 새끼들 많은데 나름 정신은 제대로 박힌 애구만 괜찮은 직장 잡겠네
우린 정직원은 핸드폰하면서 놀고 계약직들이 좆뺑이치는데
우리부서 계약직 보면 걍 정직원이랑 차이 없어보이던데 계약직 입장에서는 느끼는게 다른가
3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