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철폐?


좆소 공장 아재들이 그걸 꺼려할 것 같냐? 아니면 무서워할 것 같냐? 아니면 환영 할 것 같냐?


환영한다. 


환영 한다고. 


주 52시간 되서 2조 2교대에서 3조 2교대로 바뀐 것도 부들부들 하는게 그들인데, 


그 와중에도 주 52시간 때문에 추가잔업 막힌 것도 부들부들 하고 있는데


120시간 없앤다고 하면 무조건 좋아하지. 


어자피 좆소 공장은 최저시급이다. 


진급? 그거 해봤자 얼마나 주는 줄 알아? 


반장은 직급수당 10만원에서 떡치고 시급 한 200 원 더 올려준다. 


직장은 직급수당 15만원에서 떡치고 시급 한 400 원 더 올려주지. 


그거 하면서 온 공정 땜빵은 다 하라고 하고 뭔 집에서 한 5년동안 안나온것 같은 개오타쿠 돼지 집어 넣어주면서


에이스임 잘 키우셈. 이지랄 한다고. 그걸 미쳤다고 하냐 정신나갔냐. 


그런데 왜 이지랄을 하면서 반장 달고 직장 달고 잔업시간 늘려달라고 지랄하는 줄 알아?


그거 돈 모아서 부자 될려고? 


아님 그 돈 모아서 별풍 쏠려고?


아님 퇴폐 갈라고? 


아님. 자식새끼들 먹여 살릴려고 그러는 거임. 


좆소 공장도 저 지랄하면 달에 한 400은 번다. 


그게 필요한 거야. 저 아재들은. 


그러면 아조씨 삶은 어딨나요? 


내 삶? 그런거 없음. 결혼하고 아이 낳는 시점에서 아재들 삶은 애새끼들 생명이랑 등가교환하고 진실의 문 너머로 사라져 버렸다고. 


그게 좆소 공장임. 


그리고 흙수저 출신으로 20살때부터 별지랄 다해가며 먹고 살아온 내 경험에 의하면 대부분의 가장이 다 저꼴임. 


우리 아빠는 달에 400은 버는데. 라는 분들의 거의 태반이 다 저지랄나있음. 


그러니까 결혼하면 안됨 좃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