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고 싶은게 없음
- ㄹㅇ 하고 싶은거 없고 하루종일 누워서 유튜브만 봄

2. 노력에 비해 결과가 마음에 않듦
- 공부해서 명문대 가면 뭐함 취업 힘든데
- 취업하면 뭐함 10~20년 쓰다가 버려지는 부품인데
- 20~60까지 공부 일하면서 돈 벌면 뭐함 몸은 병들고 노후준비도 안되는데

3. 사람마다 인생이 정해져 있다 생각함
- 성공한 사람보면 엄청 열심히 살고 노력한 사람보다 운 좋아서 성공한 사람이 대부분임 사실상 후자가 전자보다 더 성공함
- 인생 막 살아도 될놈은 됨

4. 죽으면 다 의미 없다 생각함
- 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함 죽으면 거지랑 똑같은데
- 명예나 권력이 있으면 뭐함 죽으면 끝인데

요즘 동물 나오는 영상을 많이 보는데 갓태어난 새끼가 눈도 못 떴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어미 젖을 찾아가더라고 마치 누군가 정해놓은 것처럼.

세상은 주인공이 정해져 있고 우리는 npc같은 존재라서 정해진 틀에서만 살아 가는게 아닐까?

유전이라는 것도 이 틀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려고 생긴 시스템이 아닐까?

결론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우리 부모님도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