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왔을때부터 지들끼리만 좆목 끈끈해 보이더만

나랑 말 몇마디 해보고 찐따라 파악하고 이제 말 안걸어줌

맨날 지들끼리 밥 먹는 주말에 만나서 얘기 놀았던 얘기 ㅈㄴ하는데 못끼니까 할 말도 없고 걍 서러워 뒤지겠음

근데 또 은근 착해서 일할땐 나쁘지 않게 대해줌

걍 나는 회사 npc1이고 어디 갈때는 절때 못끼는 존재인데 퇴사각까진 아닌가??

걍 전부다 일만 ㅈㄴ하고 친목없는 곳 가고 싶은데 여긴 좆목라인 탄탄해서 소외감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