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 전 수기로 면접 전 개인정보사항 기입하는곳은 무조건 걸러라
- 왠만한 기업들은 노트북이자 그전에 작성해온 이력서를 출력해서 정보를 대조하면서 면접에 임한다
근데 굳이 이력서에도 있는 정보를 또 쓰게하고 노트북도 없이 단순히 종이 달랑 한두장 들고 면접을 진행시킨다? 그럼 거긴 체계화가 덜된곳임
아예 면접이란 기본 베이스도 안된 회사이고 최소한의 성의조차 없는 개나소나 사람 뽑아대는 곳임.
2. 면접시에 면접관이 대놓고 휴대폰을 보는것과 통화하는거 흐름을 깨는곳도 걸러라
- 이건 대다수의 좆소기업들이 하는 행동들이다, 최소한 서로 모르는 입장이고 사람을 뽑고 뽑히는 입장이기에 그만큼 신중함과 정숙성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하는데
설령 전화가 왔더라도 체계가 있는 회사일 경우 사과를 하거나 아니면 조심스럽게 받거나 아니면 전화를 끊는것이 예의이다. 그리고 보통 체계적인 회사들은
데스크탑으로 보통 면접 일정을 회사에 공유하기때문에 그 시간대에 전화가 안오는것이 상식이다.
3. 면접 일정이나 혹은 입사 결과 통보가 구두로 혹은 간략하게 오는 회사도 걸러라
- 이건 사람을 정말 대충 건성으로 뽑는다는거다, 최소한 문자로 통해 합격사실을 통보하거나 아니면 이메일로 통해 입사 전 서류를 어떻게 제출할건지
그리고 연봉이 어떻게 발생되고 근무형태가 어떻게 되는지 또는 홈페이지로 통해 그런 세부사항은 안내를 해줘야 하는게 원칙인데 좆소기업들은 그런것도 없고
그냥 전화나 문자로 간단하게 입사 축하요, 언제 입사할건가요? 딱 이렇게 나온다. 이런곳은 나중가서도 개고생하니 절대 가지말아야 할 것.
4. 인사담당자가 시간과 약속을 제대로 못지키는곳도 걸러라
- 자기가 정말 바쁘거나 아니면 일정이 불가피하게 밀렸다면 그렇다쳐도, 보통 그럴경우를 대비하여 사수와 부사수를 두고 업무를 진행한다.
사수가 휴가를 가도 부사수나 혹은 인수인계자가 해당 업무를 대신해서 일을 하는게 기초중에 기초인데 우리의 인력난에 시달리고 체계란 체계도 없는
좆소기업들은 그딴거 없다. 무조건 궁금하면 전화해서 물어봐야하고 또한 서류도 궁금하면 보내달라고 간곡히 요청해야한다.
이런곳은 십중팔구 체계가 절대 없는곳이거나 인사팀이란 존재 자체가 없는 곳임.
5. 합격후에 현장일의 경우 작업복,안전화를 직접 가져오거나 지원을 안해주는 곳도 걸라라
- 사람을 못믿고 지원조차 없는 회사임 이런곳은 앞으로도 회사가 사원들을 위해 지원조차 안해주는 회사라 보면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막 나가니 손놓은 회사이기도 한다. 가끔 작업복을 주는데 다른사람 이름이 적힌 옷을 주기도한다 그런곳은 더더욱 걸러라
6. 급여가 조금이라도 밀리는곳도 걸러라
- 사업이란게 어느정도 여유 자금을 보유하고 사업을 하는곳이다 설령 아무리 사업이 망해도 근로자에게 줘야 할 돈이 있는 만큼
급여가 한달이라도 혹은 하루라도 조금이라도 밀리는 회사는 무조건 빤스런 해라. 물론 수기로 작성하거나 공휴일때매 늦는 회사는 예외.
7. 화장실을 순번제로 청소하는 곳도 걸러라
- 진짜 직원들에 대한 복지를 생각 안하고 오로지 수익성만 생각하는 회사이다. 아무리 소기업이더라도 기본적인 청소용역은 있다
근데 그런곳도 없고 직원이 직접 청소하고 화장실 청소하고 한다? 진짜 거긴 무조건 도망쳐라.
8.(현장) 현장 내 조명이나 각종 안전 펜스가 없는 회사도 걸러라
- 이건 산업현장관련 법에 위반되는 사항이다 현장 내 조명이 어두울 경우 사람이 쉽게 피로해지고 사고위험성도 높아진다. 그리고
현장이 완전 오픈형으로 되어있는곳은 낮엔 겁나 덥고 밤엔 겁나 추운 회사이니 이부분은 무조건 참고 할 것.
꿀팁 고맙다. 잘 읽고 간다.
ㄳㄳ
코팅장갑 개인 지참이면 걸러야하냐
당연
ㄱㅅ
와 ㅅㅂ 7번은 ㄹㅇ 개ㅈ소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