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들은 꼴에 대학나왔다고 급여 워라벨 지역 다 따지면서
자기 급에 맞지도 않은 대기업 중견 강소만 찔러댐ㅋㅋ
즈그 스펙이 서류분쇄급인건 생각도 못하고 취업난이니 뭐니 징징ㅋㅋ
그러다가 현실깨달으면 자존심만 남아서 타협 따위는 없고 그냥 취업 포기하던가 공시생 깔짝거리다 인생 말아먹음

좆소들은 즈그회사가 뭔 강소기업인마냥 쥐꼬리만한 월급에 복지같지도 않은 복지랍시고 경력직, 대졸, 외국어 능통자 같은 고급인력 날로 쳐먹으려고함 즈그들 회사 추노하는게 회사가 쓰레기라서가 아니고 애새끼들이 눈이높다 생각하면서 사람 안구해진다 ㅇㅈㄹ 실상은 연봉 3천만 맞춰주고 최소한의 워라벨만 제대로 지켜줘도 지원자 차고넘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