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8명인데 나만 남자임.
오늘 대청소 날인데 나한테 화장실시키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했더니 며칠째 변기 물 안내려간대.
가보니 똥 한가득임...
다른칸은 다 화변기라 좌변기에 죄다 모여서 쌌는지
콩알만한거부터 대장크기 급 거대똥도 있더라
마스크 5개써도 냄새안가려지길래 그냥 업체부르자고 했더니
업체부르는돈 월급에서 까이고 싶냐길래
뚫어뻥으로 존나 쑤셨다가 취업했다고 엄마가 새로 사준 정장바지에 똥묻음...
시발 사직서 쓰고 나올까하다 참았다
스캇물 ㄷㄷ
빨리탈출해라 내가 다 좆같네
눈치 보이겠네
청일잠?ㅋㅋ 돌쇠 ㅇㅇ
시발 말이되나ㅋㅋㅋ
머슴 하나 잘뽑은듯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
ㅅㅂ 똥있는데 거기다 어캐싸지 ㅅㅂ 드러운년들
ㄹㅇ훈련소때 저렇게막힌거 오래된적많은데 냄새진짜 개토나왔었지ㅜ힘내라
구라즐
햇반사서 비벼먹어야지 여자들똥은 맛있는데
왜참냐?
왜 여자애들은 항상 지가 뭘 해결하려는 생각은 안하고 남자한테 기생하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