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라는 전장에 나가서 온갖 고생을 하며 스트레스 받고 살거 상상만 해도 배가 아프다 


그냥 평생 부모님 등골에 빨대꽂고 개백수짓 하면서 살고싶음 


옛날엔 막연히 이런 생각 하다가 그래도 사람이 일은 해야지 ㅋㅋ 이랬는데 


요즘은 진지하게 각 재고있다 ㅅㅂ ㅋㅋ 일단 돈 문제는 될거같은데 부모님이 문제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