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라는 전장에 나가서 온갖 고생을 하며 스트레스 받고 살거 상상만 해도 배가 아프다
그냥 평생 부모님 등골에 빨대꽂고 개백수짓 하면서 살고싶음
옛날엔 막연히 이런 생각 하다가 그래도 사람이 일은 해야지 ㅋㅋ 이랬는데
요즘은 진지하게 각 재고있다 ㅅㅂ ㅋㅋ 일단 돈 문제는 될거같은데 부모님이 문제네 ㅋㅋㅋㅋㅋ
사회라는 전장에 나가서 온갖 고생을 하며 스트레스 받고 살거 상상만 해도 배가 아프다
그냥 평생 부모님 등골에 빨대꽂고 개백수짓 하면서 살고싶음
옛날엔 막연히 이런 생각 하다가 그래도 사람이 일은 해야지 ㅋㅋ 이랬는데
요즘은 진지하게 각 재고있다 ㅅㅂ ㅋㅋ 일단 돈 문제는 될거같은데 부모님이 문제네 ㅋㅋㅋㅋㅋ
ㄱㅊ 계속 백수로 살라고 개추
왜 전장이라고 생각해 재밌을 거 같다고 생각해봐
더 시간 지나봐라. 진짜 백수에 익숙해져서 취업나가는게 겁나 절대 취업 못한다.
나도 백수로 살고싶었는데 막상 취직하니까 그때처럼 살기는 싫어짐
난 돈많아도 백수는 안함 ㅋㅋ
ㅇㅇ 백수가 편하긴함 ㅋㅋ
나도 결혼 연애다 포기함 백수로 살랭
진지하게 돈많은 백수가 꿈이자나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쩌시게요?
수급자 형태의 국가 기생 가능성을 전제로 하지만, 어림 없지 ㅋㅋ
먼 기생수야... 나 하나 먹고살만큼 유산은 나올거같으니까 이러는거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