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거래처랑 중요한 회의있다고 늦지말라했는데
4호선 장애인 시위해서 9시 30분 회의시작인데
10시 43분에 도착함
당연히 분위기 씹창나서 잘안됬고 시말서작성함
진짜 장애인들 죽이고싶다
없던 장애인혐오가 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