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공무원만의 특유의 편한 느낌은 있음 부유하게 못 살 뿐이지 걍 대충대충 설렁설렁 어디에 쪼달리고 회사에서 성과내려고 아득바득 안하고 어디에 쫒기듯이 안살고 편하게 삶ㅇㅇ 어른들한테 인식도 좋은 부분도 있음(이건 공무원이면 그 사람이 바르고 착한사람일 거 같다는 고정관념 때문인듯)
고졸, 지잡아닌 이상 누가 요새 똥급하려함
똥급새끼 댓삭하는거 너무추하고
별론거 맞는거같네 40대 공무원 저사람 공시를 십 몇년 동안 친거임?
대신 공무원만의 특유의 편한 느낌은 있음 부유하게 못 살 뿐이지 걍 대충대충 설렁설렁 어디에 쪼달리고 회사에서 성과내려고 아득바득 안하고 어디에 쫒기듯이 안살고 편하게 삶ㅇㅇ 어른들한테 인식도 좋은 부분도 있음(이건 공무원이면 그 사람이 바르고 착한사람일 거 같다는 고정관념 때문인듯)
고졸, 지잡아닌 이상 누가 요새 똥급하려함
똥급새끼 댓삭하는거 너무추하고
별론거 맞는거같네 40대 공무원 저사람 공시를 십 몇년 동안 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