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으로 불리는 곳들도
저런직무들은 스펙 많이 안보고 학벌이랑 나이 정도만 보면서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20대중후반 사초생들만 쳐뽑고
지방이나 경기도 깡촌으로 강제 발령받고 평생 거기서만 일해야됨..

자 여기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모르는 사초생들은
본인들이 진짜 뛰어난줄알고 대기업에 붙은걸로 착각하고
거기서 몇년동안 뼈를 묻을거임..
일이 좆빠지게 힘들어도
'그래도 대기업이니깐...'
'그래도 아무나 못가는곳 붙었는데 참고 버티자...'
다 이렇게생각하면서 교대근무 주말근무 아무리 좆같고 힘들어도
다 이런줄알고 최소 2년에서 최대5년까지 일하는애들이 태반임

그리고 30초반~중반쯤 퇴사후 다른곳 이직하려니깐
아무리 대기업이어도 물류 생산 현장 관리 이런곳이다보니
비슷한 업종의 회사 아니면 받아주지도않고 나이만 먹게돼서
결국 30중반부터 자영업이나 쿠팡하면서 사는거임...

차라리 좆소면 이건아니다 해서 몇달만에 바로 그만둬도
전혀 후회나 그런게 없지만
대기업들이 은근히 악덕이라 심리적으로 교묘하게 이걸 이용해서
일브러 경력별로없어도 학벌좀되면 나이어린 애들만 데려가서 존나 고생시킴
최대한 젊엇을때 사무직위주로 구해서 자리잡는게 진짜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