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산업체부터 31살인 지금까지 11년간 중소기업을 생산 설계 구매까지 해봤다
1. 중소기업 다 고만고만하다
2. 중소기업은 버티면서 다니는거 아니다
-중소기업은 많기에 맞는 회사가면 자연스럽게 풀린다
-가끔 안맞는데 애매하게 1-2년 버틸바에 그냥 1주일일하고 견적나오면 돈받고 빠이빠이 하면된다
3. 1과 역으로 다 고만고만하기에 맞는 회사를 찾았다 그냥 쭉 다녀라
다른회사가면 뭐 다를거 같냐 똑같다
4. 사람적성 다 다르다
누구는 관리하고 일정 조율하는 놈이 적성에 맞는 놈이 있는가 하면 누구는 몸으로 떄우는 놈들도 있다
-의외로 머리쓰기 싫어하는 사람들 돼게 많다
나도 일정짜면서 일은 못한다
근데 신기하게 또 설계는 한다 ㅋㅋㅋ
주전공이 설계하고 생산인듯
뭐 구매 생관 납기 영업 이런거 못할 팔자야
5.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빨리 도망가라 어짜피 너 못버틴다
버텨봤자 1년 길어야 2년 그이상 못가니까
ㅆㅅㅌㅊ 중소쟁이 ㅇㅈ 내가 느낀바가 그대로네
다 똑같지 중소인생
멋지다
ㅇㄱ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