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젊어서임.
아직 2030이니까 뭘해도 될 거 같고 마음만 먹으면 퇴사해서
이직할 수 있을 거 같고 사업이든 뭐든 될 거 같으니까임.
뭐 부모세대가 주입한 세뇌다 뭐다 하는데...
대기업이든 좆소든 니들 다니는 회사의 구성원이나 봐라.
(만약 백수인데 9급 까며 낄낄대고 안정성, 정년 개좆도 없다고 외치고 다녔다면 그냥 자살해라)
윗직급에 4050이 얼마나 존재하는지.
세뇌가 아니라 팩트임.
나도 좆견(연매출 6천억, 직원수 550명) 다녔는데 내 위 관리자급이 많아야 40대 중반이더라.
전체 회사에 5060은 한손가락에 꼽았음.
그래서 공기업으로 이직했고, 지금은 전체 사원들 중 40프로 이상이 5060이라 놀랐다.
정년이란 게 의미 없다고?
맞다. 본인 기술 있고 능력있으면 그게 돼. 근데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봐라.
그 정도 능력있었으면
진작에 사업 등을 하면서 좆소에 묶여있지 않았을 거고
자신의 경력이 물경력이 아닌지 속으로 걱정하는 마음도 없었을 것이며
자신의 스펙으로 중견, 중소 가능하냐고 취갤에서 물어보지도 않았을테고
무엇보다 9급이니 뭐니 잡소리하면서 취갤에 있지도 않았을 거다.
정년이란 단어가 제일 사람을 안주하게 만들어서 발전을 저해시키는 단어인 듯 전문직 입장에선 직장에서의 안정성 만큼 바보같은 단어가 없다고 생각함
자신이 있는 곳에서 자기의 발전을 도모하면 되는 거임. 정년이 있다해도 승진과 같은 문제들도 있고. 또 모든 사람들이 직장에서 도전적인 경험을 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 게 아니니까. 특히나 일부 직종에선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자기 발전이 필요하지. 반대로 경쟁에 밀려 도태될 걱정이 없다면 조금은 자기 발전을 등한시 하는거고... 나도 예전에 비해 자기계발 하는 시간은 많이 줄었음. 다만 내 삶을 풍족하게 해주는 외국어 공부라던가, 각종 취미 등은 늘어났지
이게 맞음... 솔직히 40대쯤 되면 노후 걱정 시작함. 그래서 돈 모아서 40대쯤 자영업하러 가는 사람도 많고
맞다 9급따린데 울사무소 절반이 50대위임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좃소는 그렇다치고 중견도 5060이 없는편이냐?? 중견다니는 5060은 뭐함 그럼?
대기업인데 60프로가 4050이다 - dc App
우리두 ㅋㅋ 2030이 30퍼임
몇번을 말하냐 대기업 40살 중반 까지 다녀서 모은돈이 9급 정년까지 번 돈 보다 많다니까 9급충 망상처럼 40에 짤린다 해도 니네 보다 형편 좋아 ㅋㅋㅋㅋ
애초에 대기업 가는 애들도 통계상 잘사는 애들이 더 많이가는게 팩트잖어 ㅋㅋㅋ 빈익빈 부익부지
그래서 그 돈 까먹으면서 수십년 버티겠다고? ㅋㅋ
그리고 28세 취업, 45세 퇴직으로 잡으면 삼전 다녀야 17억 정도 번다는 통계가 있다. 공무원은 9급 입직해서 은퇴까지 버는 돈이 13억이고. 90세에 뒤지면 현 기준 8억 넘게 연금 수령함. 삼전 같은 대기업 1티어급은 되어야 저정도지 짜당같은 곳은 평생 소득이 9급 이상이라는 확신이 있냐
아무리 평균수명이 올랐다지만 90 기준잡는건 얼탱이가없네 50세넘어가면 암걸릴확률이 3명증 1명이다 그렇게 노후만 생각하다 연금 10년도못받고 죽는거임 왜 파이어족이라는게 생겼나 고민해봐라 그렇게살기싫은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는뜻이다.
90은 ㅅㅂ ㅋㅋㅋ 남자는 웬만하면 6~70줄인데??
국가 부채 때문에 공직자들 손본다는 기사가 ㅈㄴ 돌고있어도 그저 킹정성 딸치는 우리 공뭔 공기업 분들 멘탈 부럽네
그건 공공기관이고 공무원은 해당 안됨 기사 다 읽어봤음 그리고 그 손본다는것도 무작정 해고보다는 뽑는 인원을 줄이든가 하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쉽게 못 잘라 - dc App
정권 바뀔 때마다 그런 얘기 돌았고 수십년 째 멀쩡히 돌아간다. 현재 공공부채 85프로 이상이 350개 기관 중 단 27개 기업에 몰려있고 그 기업들 집중 관리 들어간다는 게 큰 골자임.기관장이나 임원급(시에서 임명)이 후달리는 거지 일반 직원들은 당연히 고용승계고 사업부서만 이동하는 거다. 뭔 대규모 정리해고라도 기대하고 있나보네 ㅋㅋimf때도 안한 건데
공기업 공무원 구분도 못하는 국평오 빡대가리 수준.. - dc App
공무원은 이미 임금이 개좆소 편돌이급이라 깎을 여지도 없음. 연금도 이미 국민연금보다 후짐ㅋㅋㅋ - dc App
솔직히 언제죽을지 모르는 삶인데 언제아지 미래타령하며 쥐꼬리월급받으면서 버티냐 파이어족이라는게 왜생겼는지 생각해봐라 조금이라도 젊을때 즐기며 살고싶다는거다 부모세대랑 마인드부터다름 일단 결혼, 아기낳는것보다 자기자신이 윤택한삶사는걸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게 헌 2~30대임 통계보니까 50세넘으면 3명중 1명이 암걸린다더라
어릴때 안쓰고 아껴서 미래지향적으로 살빠에 걍 당장 돈많이주는곳에서 쓰면서 살랜다. 당장내일죽어도 후회가없어야되지않겠냐? 은퇴하고 다늙어서 해외여행다니는삶? 별로 기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