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새끼가 쌍팔년도 군대 부조리 인터넷에서 배워가지고 20살 애들한테 맨날 소리지르고 욕쳐박아가지고 애들 하루이틀 한달하다 못버티고 도망간건데
  
맨날 회식때 지가 "사람가르칠려고 회사온게아닌데 왜 이래야하냐"고 징징거리는거보면 개같잖음
가르치긴 개뿔이 맨날 육각렌치 첨보는 애들한테 이거 조이라고 하고 팔짱쳐끼고 보다가 애들 얼타면 학교에서 뭐했냐 기술가정 안했냐며 욕지랄하는게 다인데

그러면서 술한두잔들어가면 "라떼는 스패너로 대가리 쳐맞아가면서 배웟다","젊은애들이 회사를 자기회사처럼 생각하면 이러지 않는다"면서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틀딱냄새 풀풀 풍긴다

서른중반인새끼가 뭐 이렇게 엠창꼰대짓하는지
옆에서 맞춰주는데도 지랄한바가지 오짐

나도 경력쌓으면 바로 이직한다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