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나 친구 생각나서 전화하면 딱히 준비하는 것도 없는데 

취업 진지하게 안하고 준비하는 척 하는 븅신들 많더라.


시간 안 아까운가? 차라리 그 시간에 돈이라도 벌면 손해는 아닐텐데

부모 등꼴 빨아먹으면서 사는데 양심도 안 찔리는거 같아서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