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충 때 도서관에서 무대리나 미생 만화 보면서 낄낄거려도 그래도 나는 커서 저런 평범한 회사원은 안되겠지? 우주비행사든 연예인이든 뭔가 특별한 거 하겠지? 같은 어처구니없는 근자감있었는데 나중에 군대 다녀오고 허겁지겁 취업하니까 나도 결국 넥타이 매고 상사 눈치보고 후배 견제하는 평범한 직장인 되어있더라 망상에 가까운 꿈들이었지만 그게 이제 진짜 끝이라는 게 너무 한스럽더라...
하면되지
전형적인 한국인의 삶의 궤적
ㅋㅋㅋ
남들보다 잘난거 하나 없고 특출난 재주 없으면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에서 견뎌야지 먹고살려면
ㅇㅈ. 특출난것도 없으면서 특별한대우받을려는 심보가 개병신같음ㅋㅋㅋ - dc App
요즘은 저런문화는 아니지 애초에 출세하려고 아부자체를 안떰 출세보다 투자나 재태크 성공이 되는시대라
과장에서 차장달고 차장에서 부장 달아도 월급 100이상 안 오르는데 코로나 때 1억 종자금으로 수 억 불린 놈 평생 못 따라잡음 씹 ㅋㅋ
명문대도 못 나오고 좆소다니는 병신이 망상만 컸네ㅋㅋㅋ
요즘 젊은 애들 다 이러잖아 자기는 못해도 대기업은 갈줄알고 다른 직업 다 무시하는데 결국 좆소감
무대리 ㅈㄴ오랜만에보네
시발 뭔 개소리야 멀 눈치를 보고 견제를 하냐 ㅋㅋ
좇소기업도 견제라는걸하나?ㅋㅋ
근데 대기업이던 중견기업이던 좃소던 다 똑같은 노예들이라서 일하는데 그냥 ㅈ같긴함 아무리 편해도... 나는 5시 무조건 칼퇴근하고 업무가 편해도 걍 그 ㅈ같음을 지울수가 없음 ㅇㅇ
그래도 상사면 무조건 따르는 문화는 사라진거 같아서 좋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