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는 2개월됐고 수습기간이었음
총무파트로 입사했는데
입사하자마자 회사 이사간다고
진짜 존나바빴다 사수는 없고
업무지시들어오면 일단 물어보고 직접부딪히고
실수하면 피드백받고 계속 무한반복하다가
오늘 수습종료되기 3일전에 그냥 그만둔다함
그냥 총무라는 업무자체가 방향성도 없고
업무도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데 사수가 없으니
자꾸 내 판단으로 일 처리하고
그 판단이 안 좋은 결과를 자꾸 빚어내더라고
오늘도 회사 이사 완료하고 인터넷 업체 불러서
설치하는데 내가 인터넷 설치를 집에만 해봤지
회사는 내부선로 외부선로 설치업체가 다르다고하더라
순간 멘붕와서 그냥 그만하겠다고 하고 집에왔음
하 왜케 1년 버티기가 힘들지
안맞으면 그만두는게 낫지. 좋은날 올거다.
잘했으 - dc App
급여가 맘에 안들엇냐
그걸 왜 총무가 함? 회사망은 전산이 깔아야지
ㅋㅋㅋㅋㅋ 잡일햇누 ㄷㄷㄷ
ㄹㅇ 공감 존나가노... 나도 오갈데 없어서 총무부서 4개월째인데 존나 개잡일 좆같아서 맨날 채용공고 보는중 회사에서 하도 애들 추노하니까 급여 조금 올려서 채용했는데도 좆같더라
총무가 원래 집안살림 하는거임
전산이나 시설관리없음?? 그걸 왜 ㅋㅋㅋㄲㄲ - dc App
전산 없으면 외주계약하지ㅋㅋ
비전없는 총무 하지마라 나중에 물경력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