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사철이라고 까이는 어문학과는 열심히 해서 토익 900점에 준하는 수준만 돼도 기업체에서 수요가 없을 수 없음. 그런데 저 두 학과는 애초에 학문의 실용성이 전무하기 때문에 중경외시 이상 명문대를 나와도 사회에서 수요가 없어 졸업하고 고졸들도 할 수 있는 영업직이나 마트일 같은 몸쓰는 일 하거나 비정규직의 대명사인 학원강사 따위나 해야 됨. 아니면 더민당 이런데 공천받으려고 어디 시민단체 들어가서 양심 팔아처먹고 반미 반일 시위하면서 중공 에이전트 노릇이나 하거나. 그러니 행여나 점수 맞춰서 이런 과 들어갔으면 ㅈ빠지게 학점 따서 로스쿨 가는게 최선의 방법임. 이게 안되면 상경 복전을 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음. 아니면 애초부터 입시 원서 쓸 때 간판을 낮추고 특정 학과를 나와야지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딸 수 있는 학과로 가든지
철학과는 수요가 철학관밖에없는대
철학과도 말이 철학이지 걍 철학자호소인것들이지. 철학과 나온 것들도 대부분 정계나 법조인임.
취업시장이 헬이라
국가 병신ㅇㅇ
낮은 학과 가도 병신인건 마찬가지다 문과는 그나마 국가시험 같은거 있는 학과는 국가시험 취득하면 취업이 쉬워짐 다른 학과들은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시험 치치 않는 한 좆소 가야 함
문과에 국시있는 학과가 어딨노? 사회복지?
국가시험 = 이지랄하는 게 본문글에 정치외교학 사회학 나오고 어디 시민단체 나와서 반미반일 선동꾼하는 거랑 같지ㅋ 국가시험도 별갓잖은 쓰레기 대충 전문직이다 땅땅 애들 유치원생들도 안 할 법한 게 이 나라 법도다
솔직히 어문은 그 언어만 잘해도 수요있고 애초에 취업할 생각있는 개념박힌 새끼면 죄다 복전하기 때문에 애초에 어문은 걱정할필요도 없음
어문은 애매하게 능숙하면 걍 비전공자 언어가능자나 외국인 한국말 외노자 쓴다ㅋㅋㅋ
문과 그동안 쌓은 업보가 너무 큼 - dc App
文문 조차 아님. 걍 쓰레기개똥철학 암기과
문사철도 사실 일부 어문만 괜찮다. 영어가 탑이고 중문 일문까지가 딱 커트라인. 근데 나머지는 걍 철학과 사학과 이런데랑 마찬가지로 다 싸그리 취업 안 된다 ㅋㅋ
중국어는 걍 나라가 친중이라 그쪽에 편파돼서 세금지원돼서 그렇고 일본이나 영어가 진짜 경제적 수요가 높지.
근데 쓰니 글 보니까 약간 불쌍하다ㅠㅠ 쓰니가 사는 세상이 고작 그 정도 뿐이잖아 ㅜㅜ 솔직히 쓰니가 사회학이나 정외 전공이라고 하면 그건 쓰니가 학교 헛으로 다닌거야!! 많 아
건대 정외 대기업 취업률 0퍼임... 물론 취업보고 가는 과는 아니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