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사철이라고 까이는 어문학과는 열심히 해서 토익 900점에 준하는 수준만 돼도 기업체에서 수요가 없을 수 없음. 그런데 저 두 학과는 애초에 학문의 실용성이 전무하기 때문에 중경외시 이상 명문대를 나와도 사회에서 수요가 없어 졸업하고 고졸들도 할 수 있는 영업직이나 마트일 같은 몸쓰는 일 하거나 비정규직의 대명사인 학원강사 따위나 해야 됨. 아니면 더민당 이런데 공천받으려고 어디 시민단체 들어가서 양심 팔아처먹고 반미 반일 시위하면서 중공 에이전트 노릇이나 하거나. 그러니 행여나 점수 맞춰서 이런 과 들어갔으면 ㅈ빠지게 학점 따서 로스쿨 가는게 최선의 방법임. 이게 안되면 상경 복전을 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음. 아니면 애초부터 입시 원서 쓸 때 간판을 낮추고 특정 학과를 나와야지만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딸 수 있는 학과로 가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