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깔아줘야 상위 10%가 만족감 느끼고 살음. Rpg게임에서 과금유저 유도를 위해 무과금유저가 밑바탕이 되어야하는거랑 비슷함
익명(125.240)2022-08-21 22:06:00
인서울 중상위 공대 붙었지만 학비생활비 때문에 기숙사 주는 지방공대 장학금 받고 입학, 역시 공대 완전 남초고 인서울애들보다 실력 더 쌓을라고 공부, 자격증, 인턴, 해외파견 등등 스펙쌓느라 바빳고, 연애 딱 1번 짧게 해보고 계속 솔로. 졸업 한 학기 남긴 시점에 삼성 지방 공장쪽으로 대졸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저학년 때 감명깊게 들은 사회학수업의 영향인지 대기업에 대한 이상한 반감을 갖고 있어, 이 좋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고 공기업, 외국계 회사 위주로 준비. but 최종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대학교 졸업. 공기업에서 인턴 단기 인턴 하던중 공기업 자회사에 대졸 정규직으로 합격. 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공기업을 쥐어짜기 시작함. 임금 계속 동결. 공기업들 자회사를 하나 둘씩
oo(121.187)2022-08-21 20:23:00
답글
변명이 존나 기네. 따인 처녀도 수술로 못 되돌리듯 니 인생도 마찬가지니까 그냥 주절거리지말고 짜져.
익명(223.62)2022-08-21 21:32:00
답글
그래 이 시벨놈아. 일단은 짜질께. 내가 니보다 10배 이상 성공한다. 근데 넌 상위 10%에 든거냐? 만약 그렇다면 10년안에 하위 10%로 반드시 떨어져라. 꼭
oo(121.187)2022-08-21 22:26:00
답글
ㄴ이게 바로 하층민 빨갱이들의 민낯이지
익명(223.38)2022-08-22 08:17:00
답글
장학재단에서 장학금 주잖아 생활비대출도 있고 외부장학금으로 생활비 장학금도 나올텐데? 0분위정도면 교재값도 국가에서 주고
익명(124.61)2022-08-24 00:15:00
답글
124.61. 내가 나이가 좀 많거덩. 나 대학교 졸업하고 몇 년 뒤에 국가 장학금, 생활비 대출이니 뭐니 이런 정부지원사업 생겼어. 옛날에는 정부지원 그딴거 없었어. 지금이나 있는거야. 입시성적으로 장학금 받지 않는 이상 신입생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은 거의 없었다.
oo(121.187)2022-08-25 19:01:00
정리하기 시작. 내가 다니던 곳도 정리 리스트에 올라감. 매각하려 내놨지만 아무도 안사감....ㅋㅋ 복지 하나둘씩 없어지기 시작. 문득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에게 공무원 급여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됨. 그래도 공기업 자회사인데 계속된 임금 동결과 줄어드는 복지로 7급 공무원 같은 연차보다 월급이 적음에 충격을 먹음. 사직서 제출하고 기술직 공무원 준비. 하지만 내가 목표로 했던 곳은 한 명도 안뽑음... 2년 날려먹고 그냥 집 근처 9급으로 임용. 다행히 자격증 덕분에 호봉은 다 인정 받았으나 월급은 오히려 줄어듦. 그래도 공무원이니깐 워라벨 생각하며 좋아했으나 몇 개월 다녀보니 밤9시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음. 워라벨 개똥망. 나이만 먹음. 결혼 못함. 정권 바뀜. 주 52시간제 시행됨. 대기업 떡상함.
oo(121.187)2022-08-21 20:29:00
대기업 들어간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 워라벨, 급여 모든 면에서 공무원, 공기업보다 좋아보였음. 내 위로는 나보다 나이 한참어린 고졸 특별 전형으로 들어온 기술직 선배들이 줄줄이 포진해 있다는 사실에 현타가 너무 쎄게 와서 공고 뜬 공기업 몇 군데 원서 넣음. 필기 합격 최종 면접까지 갔으나 불합격. 공무원 그만두고 공기업 본격 준비 시작. 하지만 몇 달 되지도 않아서 코로나19 확산. 공기업, 공단 채용이 무기한 연기됨. 1년간 채용이 거의 없음. 나이만 2살 더 먹음. 그리고 작년 위드코로나 시대 개막과 공기업 채용공고 올라오기 시작. 지원해봄. 경쟁률 박 터짐. 필기붙기도 어려워짐. 그래도 여차저차 면접 가긴했으나 10살은 더 어린 친구들과 같은 면접장에 앉아서 대답하는데 면접 질문도 그렇고 이런 상황이
oo(121.187)2022-08-21 20:36:00
너무 실제 회사 업무와는 맞지 않고 동떨어져 있따고 느끼고 현타가 옴. 공기업 준비 접고, 지금은 그냥 알바나 하면서 간간이 관심있는 사기업 공고 뜨면 거니나 지원하면서 지내고 있다. 결혼은 역시나 아직 못했다. 그래도 뒤질 수는 없다. 지금이 제일 바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번듯한 직장이든 사업이든 해서 돈도 잘 벌고 결혼해서 애들도 낳고 행복하게 잘먹고 잘 살 생각이다.
oo(121.187)2022-08-21 20:39:00
답글
병신 패배자 빨갱이새끼 자폐아마냥 혼자 주절주절ㅋㅋㅋㅋ
익명(223.38)2022-08-22 08:22:00
답글
지능이 딸리면 몸이 고생하지 ㅋㅋㅋㅋㅋㅋ
익명(175.118)2022-08-22 13:36:00
답글
역시 여긴 폐급새끼들이 많아. 그냥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싶네. 빨갱이는 또 뭐냐? 아주 인신공격하는게 수준급들이구나. 딱 보니 세상 경험이라고는 쥐뿔도 없고 부모님이 투자해준 돈으로 책상머리에 앉아 공부나 하다 대학교 들어간 개 찐따 아니면 일진 뒤꽁무니나 쫒아다니면 ㅈ병신 키보드워리어 새끼구나.
oo(121.187)2022-08-22 19:24:00
답글
아주 그냥 이 폐급새끼들 자지를 잘라서 입구녕에 처박은 다음에 똘똘 말아서 지구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싶네
oo(121.187)2022-08-22 19:25:00
답글
우주 폐기물같은 새끼들 댓글에 답글을 다는 내가 다 부끄럽구나. 이제 고만 달란다
oo(121.187)2022-08-22 19:26:00
답글
그런 웃긴 사실은 지금은 정규직도 아닌 알바를 하고 있음에도 예전에 다년던 공기업, 공무원보다 돈을 더 많이 벌고 있다. 세상엔 죽으란 법은 없다. 이 개 ㅈ찐따 우주 폐기물같은 새끼들아.
oo(121.187)2022-08-22 19:30:00
답글
ㅋ
익명(117.111)2022-08-23 00:55:00
답글
인생패배자 부들부들거리면 재롱부리는거 개꿀잼이노ㅋㅋㅋㅋ더 울부짖어봐라
익명(223.38)2022-08-23 10:13:00
답글
223.38. 울부짖는거는 너가 울부짖는 거지. 우주 폐기물 새끼야.
oo(121.187)2022-08-23 19:22:00
답글
인생망한 좌파 빨갱이새끼답게 좌들빨들거리노?ㅋㅋㅋㅋ
익명(223.38)2022-08-23 19:26:00
답글
바로 댓글 달리네 ㅋㅋㅋㅋㅋ 난 이제 니랑 고만 말 섞을란다. 니랑 동급이 되는 것 같거든. ㅂㅂ2
세상은 상위 0.01이 가지고 노는 세상이지 따로 나와서 수십억 매출찍으면서 개인사업 하는 사람 아닌이상은 노예새끼들끼리 급나누는거 밖에안됨ㅋㅋㅋㅋ 그냥 그 노예짓중에서도 그나마 편한 노예짓 찾으러 다니는거지 ㅇㅇ
익명(1.242)2022-08-22 10:40:00
답글
그리고 대기업안에서도 이딴 소리하면 병신취급받음. 실제로 이전회사 다녔을때 들어온지 6개월도 안된 얘 한명이 대기업 들어왔다는거에 뽕차가지고 존나 우월감에 젖은듯이 얘기했는데 우리 동기들은 물론이고 그 위 사람들도 다 병신보듯이 봄. 그리고 그런놈들 딱 3번봤는데 구라안치고 하나같이 찐따새끼들이였음. 자신의 과거에 대한 열등감이 이제 사회적 위치에서 자리를 잡고나니 그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가지고 안달난 개마냥 보였음. 실제로 대기업 안에서는 이런생각하는 사람 찾기힘듬. 어차피 다 알거든 똑같이 일하고 노예처럼 하루하루 출근하는 인생인거 ㅇㅇ
익명(1.242)2022-08-22 10:50:00
장애인어그로 글에 왜캐 먹이들주노
익명(14.138)2022-08-22 16:06:00
진짜 말투 좆찐따같다
익명(211.173)2022-08-22 18:50:00
나 21살 의대생인데 나는 승자냐
익명(106.101)2022-08-24 07:56:00
그래서 글쓴이님 10프로 넉넉잡아 키 180 되십니까? 안 되시면 유전자 ㅆㅎㅌㅊ...자살 ㅊㅊ
귀족이 괜히 시민들 전부안죽이고 수탈안한게아닌데….
시민들이 배가 쳐 불러서 나대면 밟아줘야 기강이 서는거야ㅇㅇ
요즘 많이 힘드니..?
내 인생은 존나 보람찬데 그걸 디메리트하는 좆밥새끼들이 나대는게 화딱지나지ㅋㅋㅋ
음 열심히살아서 성공하면 디메리트가 막 엄청크지 않을텐데… 월 억단위로버는거아니면
백성들이 깔아줘야 상위 10%가 만족감 느끼고 살음. Rpg게임에서 과금유저 유도를 위해 무과금유저가 밑바탕이 되어야하는거랑 비슷함
인서울 중상위 공대 붙었지만 학비생활비 때문에 기숙사 주는 지방공대 장학금 받고 입학, 역시 공대 완전 남초고 인서울애들보다 실력 더 쌓을라고 공부, 자격증, 인턴, 해외파견 등등 스펙쌓느라 바빳고, 연애 딱 1번 짧게 해보고 계속 솔로. 졸업 한 학기 남긴 시점에 삼성 지방 공장쪽으로 대졸 정규직 전환형 인턴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저학년 때 감명깊게 들은 사회학수업의 영향인지 대기업에 대한 이상한 반감을 갖고 있어, 이 좋은 기회를 발로 차버리고 공기업, 외국계 회사 위주로 준비. but 최종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고 대학교 졸업. 공기업에서 인턴 단기 인턴 하던중 공기업 자회사에 대졸 정규직으로 합격. 하지만 정권이 바뀌고 공기업을 쥐어짜기 시작함. 임금 계속 동결. 공기업들 자회사를 하나 둘씩
변명이 존나 기네. 따인 처녀도 수술로 못 되돌리듯 니 인생도 마찬가지니까 그냥 주절거리지말고 짜져.
그래 이 시벨놈아. 일단은 짜질께. 내가 니보다 10배 이상 성공한다. 근데 넌 상위 10%에 든거냐? 만약 그렇다면 10년안에 하위 10%로 반드시 떨어져라. 꼭
ㄴ이게 바로 하층민 빨갱이들의 민낯이지
장학재단에서 장학금 주잖아 생활비대출도 있고 외부장학금으로 생활비 장학금도 나올텐데? 0분위정도면 교재값도 국가에서 주고
124.61. 내가 나이가 좀 많거덩. 나 대학교 졸업하고 몇 년 뒤에 국가 장학금, 생활비 대출이니 뭐니 이런 정부지원사업 생겼어. 옛날에는 정부지원 그딴거 없었어. 지금이나 있는거야. 입시성적으로 장학금 받지 않는 이상 신입생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은 거의 없었다.
정리하기 시작. 내가 다니던 곳도 정리 리스트에 올라감. 매각하려 내놨지만 아무도 안사감....ㅋㅋ 복지 하나둘씩 없어지기 시작. 문득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에게 공무원 급여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됨. 그래도 공기업 자회사인데 계속된 임금 동결과 줄어드는 복지로 7급 공무원 같은 연차보다 월급이 적음에 충격을 먹음. 사직서 제출하고 기술직 공무원 준비. 하지만 내가 목표로 했던 곳은 한 명도 안뽑음... 2년 날려먹고 그냥 집 근처 9급으로 임용. 다행히 자격증 덕분에 호봉은 다 인정 받았으나 월급은 오히려 줄어듦. 그래도 공무원이니깐 워라벨 생각하며 좋아했으나 몇 개월 다녀보니 밤9시전에 퇴근한 적이 없었음. 워라벨 개똥망. 나이만 먹음. 결혼 못함. 정권 바뀜. 주 52시간제 시행됨. 대기업 떡상함.
대기업 들어간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 워라벨, 급여 모든 면에서 공무원, 공기업보다 좋아보였음. 내 위로는 나보다 나이 한참어린 고졸 특별 전형으로 들어온 기술직 선배들이 줄줄이 포진해 있다는 사실에 현타가 너무 쎄게 와서 공고 뜬 공기업 몇 군데 원서 넣음. 필기 합격 최종 면접까지 갔으나 불합격. 공무원 그만두고 공기업 본격 준비 시작. 하지만 몇 달 되지도 않아서 코로나19 확산. 공기업, 공단 채용이 무기한 연기됨. 1년간 채용이 거의 없음. 나이만 2살 더 먹음. 그리고 작년 위드코로나 시대 개막과 공기업 채용공고 올라오기 시작. 지원해봄. 경쟁률 박 터짐. 필기붙기도 어려워짐. 그래도 여차저차 면접 가긴했으나 10살은 더 어린 친구들과 같은 면접장에 앉아서 대답하는데 면접 질문도 그렇고 이런 상황이
너무 실제 회사 업무와는 맞지 않고 동떨어져 있따고 느끼고 현타가 옴. 공기업 준비 접고, 지금은 그냥 알바나 하면서 간간이 관심있는 사기업 공고 뜨면 거니나 지원하면서 지내고 있다. 결혼은 역시나 아직 못했다. 그래도 뒤질 수는 없다. 지금이 제일 바닥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생각한다. 번듯한 직장이든 사업이든 해서 돈도 잘 벌고 결혼해서 애들도 낳고 행복하게 잘먹고 잘 살 생각이다.
병신 패배자 빨갱이새끼 자폐아마냥 혼자 주절주절ㅋㅋㅋㅋ
지능이 딸리면 몸이 고생하지 ㅋㅋㅋㅋㅋㅋ
역시 여긴 폐급새끼들이 많아. 그냥 불도저로 밀어버리고 싶네. 빨갱이는 또 뭐냐? 아주 인신공격하는게 수준급들이구나. 딱 보니 세상 경험이라고는 쥐뿔도 없고 부모님이 투자해준 돈으로 책상머리에 앉아 공부나 하다 대학교 들어간 개 찐따 아니면 일진 뒤꽁무니나 쫒아다니면 ㅈ병신 키보드워리어 새끼구나.
아주 그냥 이 폐급새끼들 자지를 잘라서 입구녕에 처박은 다음에 똘똘 말아서 지구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싶네
우주 폐기물같은 새끼들 댓글에 답글을 다는 내가 다 부끄럽구나. 이제 고만 달란다
그런 웃긴 사실은 지금은 정규직도 아닌 알바를 하고 있음에도 예전에 다년던 공기업, 공무원보다 돈을 더 많이 벌고 있다. 세상엔 죽으란 법은 없다. 이 개 ㅈ찐따 우주 폐기물같은 새끼들아.
ㅋ
인생패배자 부들부들거리면 재롱부리는거 개꿀잼이노ㅋㅋㅋㅋ더 울부짖어봐라
223.38. 울부짖는거는 너가 울부짖는 거지. 우주 폐기물 새끼야.
인생망한 좌파 빨갱이새끼답게 좌들빨들거리노?ㅋㅋㅋㅋ
바로 댓글 달리네 ㅋㅋㅋㅋㅋ 난 이제 니랑 고만 말 섞을란다. 니랑 동급이 되는 것 같거든. ㅂㅂ2
한탄과 각오 댓글에 너무 가혹한거 아니냐 너네;
그니까 애미가 공부하랄때 해야지 누가 쳐놀다가 좌빨 패배자로 살라고 칼들고 협박함?ㅋㅋㅋㅋ
조현병 정신병자 빨갱이새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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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상위 0.01이 가지고 노는 세상이지 따로 나와서 수십억 매출찍으면서 개인사업 하는 사람 아닌이상은 노예새끼들끼리 급나누는거 밖에안됨ㅋㅋㅋㅋ 그냥 그 노예짓중에서도 그나마 편한 노예짓 찾으러 다니는거지 ㅇㅇ
그리고 대기업안에서도 이딴 소리하면 병신취급받음. 실제로 이전회사 다녔을때 들어온지 6개월도 안된 얘 한명이 대기업 들어왔다는거에 뽕차가지고 존나 우월감에 젖은듯이 얘기했는데 우리 동기들은 물론이고 그 위 사람들도 다 병신보듯이 봄. 그리고 그런놈들 딱 3번봤는데 구라안치고 하나같이 찐따새끼들이였음. 자신의 과거에 대한 열등감이 이제 사회적 위치에서 자리를 잡고나니 그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가지고 안달난 개마냥 보였음. 실제로 대기업 안에서는 이런생각하는 사람 찾기힘듬. 어차피 다 알거든 똑같이 일하고 노예처럼 하루하루 출근하는 인생인거 ㅇㅇ
장애인어그로 글에 왜캐 먹이들주노
진짜 말투 좆찐따같다
나 21살 의대생인데 나는 승자냐
그래서 글쓴이님 10프로 넉넉잡아 키 180 되십니까? 안 되시면 유전자 ㅆㅎㅌㅊ...자살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