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들이 평생 인맥+친구인

특목고 명문고 나오면 의사, 변호사애들이
니들 동창, 평생친구이고 대기업은 간애들은 그냥 발에 치임
다들 못해도 인서울, 명문대가서 아주 든든하고
부모들이 전부 전문직이나 배운사람들이라
교육도 잘받아서 심성이 착한애들 많음.

근데 어디 학군 안좋은 고등학교 나오면
같은반 절반이상이 지잡대출신 좃소, 폰팔이하고 있고
전교에서 손가락안에 들던 애들만 나중에 사람답게
살고 있음.
그리고 나중에 누가 잘되면 욕부터 하고 앉아있고
열폭, 정신승리 + 룸빵질은 패시브인듯

왜 어른들이 고등학교를 좋은 곳 가라고 하는지 알겠다
여기서 인생 보고 배우고 듣는게 확 달라짐
꽃밭에서 사느냐 시궁창에서 사느냐 그 차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