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연봉 지구끝까지 끌으면 년5천 신입1년차 29살이다.
대략 45~4600가져간다. 월급 보너스 수당 포함.
기술영업직이라 출장이 고정적으로 매달 정해져있어 수당은
사실 고정수당이라 보면 됨.
입사하고 은근 자주 통화했던 친구도 전화 피하고
자주 만나던 친구들도 바쁘다는 핑계로 안만나려함.
백수인 다른 친구랑은 좀 만나는 것 같음
난 자랑한 거 없고 그냥 어느정도 받냐길래 위에처럼
얼마 받는다만 했지 자랑1도 안했다.
심지어 이야기를 하더라도 직장 스트레스를 친구에게
푸는 감정소모 1도 안함.
한국 사회가 능력이 곧 경쟁이고 경쟁이 당연시 돼서
뭔가 안타깝다. 취업도 힘든데 친구끼리 서먹해지고..
이런 한국사회 경쟁... 오히려좋아... 경쟁에서 이기면
떨리고 성취감 개쩐다. 인생은 선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