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별 생각 없어서 20대 초반에 군대 전역하고나서부터



파주 엘지 현장에서 배관 노가다 했다..




지금 거의 8년차고.. 평택 삼성 현장에서 일 한다..



꼬마 팀장 정도는 되고 월에 2천~3천 정도는 힘 안 들이고 벌어가는것 같다..



평택에 내 명의로 아파트도 한채 대출없이 있고..




솔직히 연봉이 얼마니 하는 말 들을때마다 우습다.



소위 배운 놈들이라는게 돈 일이백. 연봉 일이천에 서로가 서로를 위아래 급 나누고 그러는게



그냥 우습다.




자기 말빨에서 밀리면 그래서 너 돈 얼마 버냐? 하고 버는 돈으로 줄 세우려고 하더라..




그래서 대충 보여주면 에휴 노가다나 하는 새끼.. 하고 정신승리 하려 들고..






그냥 정신이 어린 것 같음. 고딩때 수능 대학 서열 나누는 그 어린 정신에서 10년동안 발전이 없는 것 같아 같잖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건지 모르겠다 ㅋ... 내 알바 아니지만





사짜 직업은 인정한다.. 힘들게 공부해서 귀한 돈 버는거니까



근데 그냥 일개 대감집 노비들이 대감행세 하는건 너무....   웃음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