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도 홍대랑 인하대붙었는데

집근처 인하대가서 생활비 부담 1도 없었고

형도 군대다녀오고부터 공무원준비해서
1년만에 합격해서 24살 9급공뭔됐고 지금 31살인데
7년차?8년차 쯤 되서 잘먹고 잘살고있고

나는 집에서 대학다니면서 졸업전에 대기업합격해서
26되자마자 일시작했음ㅇㅇ

부모님 55세쯤 우리집은 자식들 독립 다시킨거임

부모님친구들은 자식들 한창 취업준비니 생활비니 등록금이니 등골 휘고있는데

우리집은 최대전성기를 누리고있음

아버지아직 퇴직안하셨고
엄마도 소소하게 알바 다니시고
형도 자기앞가림하고
나도 앞가림하고

그래서 외식도 자주하고 비싼 청소기도사고
최고 사치 행위인 반려동물도 키우고있음

소소하게 잘살고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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